경기 외곽에 사는 친구들끼리 약속 장소를 정할 때, 결국엔 중간지점인 강남역으로 이견 없이 장소 협상을 끝내는 '참' 계산적인 모습을 돌아보며 끼얹는 글
공감의 언어유희 / 두 줄로 세상을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