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요즘처럼 30도 이상 39도까지 폭염이 발생 시 안전수칙을 알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어른도 더운데 어른보다 체온이 1도 높은 어린이들도 더운 건 마찬가지다.
더울 때는 실외 할 동이 위험하니 되도록 실내에서 시원하기 지내며
적당량의 물을 마시고 찬 음식을 많이 먹지 말아야 할 거 같다.
▶ 어린이를 위한 폭염 발생 시 안전수칙 ◀
- 날씨가 더운 날 실외활동은 위험하다.
- 적당량의 물을 주기적으로 마시되 탄산음료는 줄이고 찬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다.
- 더운 날 밖에서 놀다 땀을 많이 흘려 어지럽거나 구역질이 느껴지면 서늘한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 태풍 발생 시 대처 ◀
▼ 집에서
- 외출 시에는 전기, 가스, 수도 밸브를 잠근다.
- 건물의 출입구, 창문을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하고 창문이나 유리문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 거주 공간이 침수되거나 고립되는 경우 옥상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구조를 요청한다.
▼ 외출 시
-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은 우회하여 안전한 길로 이동한다.
-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자제하고 주변을 정리한다.
- 물이 고인 웅덩이는 피하고, 간판 등의 낙하물이 있는 곳을 벗어나서 보행한다.
- 벼락이 치는 경우 몸을 낮추고 건물 안이나 움푹 파인 곳으로 대파한다.
- 침수된 지역에서는 자동차 운전을 금지하고 태풍이 온 경우 속도를 줄여 운전한다.
▼ 야외활동 중 태풍이 오는 경우
-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다. 비탈면,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지역, 해안가,
상습 침수지역, 산간계곡 등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무 밑으로 피해서는 안 된다.
- 주변 건물 안이나 고지대로 피한다.
- 공사장,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나 지하공간 같은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는다.
▶ 태풍․ 홍수 발생 시 대처 ◀
- 안전 여부를 주위 사람들과 함께 확인한다.
- 유실된 도로, 파손된 시설물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로 신고한다.
- 전기, 가스 등은 전문업체에 맡겨 점검한 후에 사용한다.
- 침수된 집 안은 환기를 마친 후에 들어간다.
**우리나라는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편은 아니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거 같다. **
지진이 났을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 지진 발생 대피요령 ◀
**집 안에 있을 경우 **
* 아이 돌봄 인력과 아이는 신속히 견고한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한다. 지진 발생 시
무조건 밖으로 뛰어나가는 것은 옳은 않은 방법이다.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들림이 멈추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다.
**엘리베이터에 있을 경우 **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가장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린 후 계단을 이용한다.
건물 밖으로 나갈 때는 반드시 계단을 이용한다. 출구를 나서기 전에는 낙하물 위험을 살펴야
하며, 흔들림이 멈춘 후에는 대피 시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이동한다.
**집 밖에 있을 경우**
야외에서는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건물과 거리를 두고 주위를 살피면서 대피한다.
떨어지는 물건에 주의하며 야외 넓은 공간으로 대피한다.
대피 장소에 도착한 후에는 라디오나 공공기관이 안내방송 등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한다.
※ 체크리스트
■ 피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물건을 피난통로에 쌓아두지 않고 있다.
■ 재난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구비하고 있다.
■ 평소 비상 연락망을 준비해서 비치해두고 있다.
■ 응급 처지를 위한 의약품이 비치되어 있다.
■ 정기적으로 약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유통기한이 지난 약품은 약국의 수거함에 넣는다.
■ 약품 보관함은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있다.
■ 비상식량, 물, 약품, 연료 등을 담은 비상배낭을 익숙한 장소에 준비해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