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통한 리스크 대비

겪어보면 안다.

by 쿼드제이

우리는 과거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 미래 예측이 가능합니다.




금리는 사인(sine wave, 정현파) 그래프를 그리며 오르락내리락하고,

*2011년 말 제가 첫 아파트를 매수할 때 받았던 주담대 금리는 5.5%였고, 2020년에 받았던 신용대출 금리는 1.66%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4년 주담대 금리는 3% 후반에서 4% 대죠.. 사이클이 있습니다.





물가는 전년 대비 '상승률'이 낮아지는 경우는 있어도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집값도 짧게 보면 사인파형을 그리기도 하지만, 길게 보면 우상향의 방향성을 보입니다.

*집값도 물가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각 종 건자재비, 인건비 등의 상승으로 분양가도 매년 상승하죠.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이런 경험과 누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대략적인 예측과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참 간사하죠.

당장 눈앞에 보이고 들이닥친 상황에 흔들리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섣부른 판단에는 후회가 뒤따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내가 경험하고 분석한 데이터에 의해 세운 원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투자가 됐든..

건강이 됐든..

인간관계가 됐든..

사랑이 됐든..

모두 해당이 됩니다.



김홍신 작가의 '겪어보면 안다'라는 시가 있습니다.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 인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 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 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 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에 주인 인 걸



각자의 짧고 긴 경험을 토대로,

미래를 대비하는, 특히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의 경제적 자유와 가치 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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