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없는 동굴 속의 빛을 찾아서 10

진실을 밝히기 위한 위대한 여정

by 슬비아빠

23/3/16

국회의원들...

입법하는 법안에 대한 이해도가 궁금하다. 자기가 뭘 하는지 알고는 있는 걸까?

느무느무 궁금하다.




코로나 백신부작용 인과성에 대해 질병청에 물으니 관련의학 '학회 자문'을 받았다고 하길래 어떤 의학적 자문을 받았는지를 물으니 '비공개' 란다.


모른다는 것에 문재인, 정세균, 정은경, 유은혜 모가지를 건다.





23/3/17

우리 슬비가 외고 진학하면서 자기주도학습전형이란 걸 지원하면서 자기소개서, 학습계획서 같은 걸 제출할 때 부모가 도와주면 안 된대서 모든 걸 슬비한테 맡겼었다.


슬비 혼자서 자소서 쓰는 것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를 생각하면 저 인간들의 행상머리가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를 이해할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스스로 써서 합격하지 못한다면 외고에 입학해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기에 대신 써준다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다.


지금은 일반고에 보내지 않은 것을 너무나 후회하지만 우리 슬비는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도록 했기에 우리 슬비의 모든 결정을 존중한다.


너희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내일 경북교육감 면담이 있다.


출근한 지 열흘이라 연차가 없어서 병가를 냈다. 금요일 오후 5시에 잡은 걸 보니 안 만날 수는 없으니 퇴근 전 잠시 만나주고 말려고 하는 것 같다. 앞으로 평일에 휴가 쓸 일이 많은데 괜히 하나 낭비하는 것 같아 아쉽다.


교육청에서 뭐라 할지 안 봐도 비디오지만 확인은 해야 하니 가긴 간다. 교육감 나부랭이와 싸울 생각 따위는 없다.


그저 천벌이든 형벌이든 달게 받을 준비나 하라고 경고하고 오려한다.




슬비의 본명은 '선주’


베풀 선 예쁠 주


세상을 향해 예쁘게 베풀라는 뜻이다.


나는 팔불출 부모라 슬비는 크게 될 아이라서 스스로 베풀 거라는 기대가 있었다. 슬비 이름으로 내가 대신하리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못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슬비...


꿈도 희망도 없는 이승에서 남은 삶은 그저 슬비를 기억하는 일에만 쓰고 가련다. 그것이 그나마 삶을 지탱하는 힘일 뿐이다.




백신을 반대하지 않는 백신부작용피해자 단체가 있을 수 있나요?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이해를 못 하겠네요.




이번 기회에 백신부작용의 진실을 밝혀 관련자들을 모조리 강력 처벌을 해야 정부, 식약처, 질병청이 눈치를 보고 방역정책에 신중 해질 텐데...


그것이 스스로와 부모, 형제, 자식을 지키는 것일 텐데...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을 보상금 노리는 파렴치한으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억울하고 안타까울 뿐 잃을 게 없는데... 정부, 식약처, 질병청의 선두에 서서 백신을 찬양하고 접종을 독려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


백신으로 수십만이 사망하고 수백만이 직접적인 고통을 받으면 좀 나아지려나?




공약 1호 '백신국가책임제’ 윤석열 취임 1년이다.


윤은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고 총리는 백신은 과학이다, 백신부작용 피해자 많지 않다, 다른 나라와 비슷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1호 공약 폐기라고 이야기했더니 문빠, 달창, 빨갱이, 프락치라고 하면서 쪽지 테러를 받았다.


문재인을 찬양하는 백신부작용 피해자, 백신접종 반대하면 강퇴시키는 백신피해단체 등 윤석열을 욕하면 빨갱이라 욕하는 피해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고 있다.


나는 요즘 정체성에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잘 모르겠다.




코로나19 백신이 대한민국에 나오기 전에 서울의대 명예교수 이왕재 교수님 기사입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은 2021년 2월 26일부터 시작되었고 UPI뉴스 기사는 2021년 1월 15일입니다. 그때 이왕재 교수님 말씀을 듣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백신을 안 맞았어야 하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UPI뉴스

이왕재 교수 "집단면역? 백신으로 코로나 예방 자체가 불가능"

2021-01-15 18:18:32




■ 교육부의 새빨간 거짓말, 증거를 드리대도 거짓말, 교육공무원들의 거짓말


천벌도 사치다. 이런 걸 은폐라고 한다.


교육부가 정경희 의원실에 제출한 최근 답변과 몇 개월 전 정보공개청구에서 교육부의 답변


교육부가 교육청에 보낸 고3 학생 백신 접종 후 특이사항 보고 협조 공문
교육부는 모니터링하지 않고 홍보만 했다고 정경희 의원실에 허위 답변




이재갑이 왜 KF94 마스크 안 쓰냐? 혼자 마스크 썼다 벗었다 생지랄을 한다.


마지막 질문시간이 백미였습니다.


백신부작용 이야기하니까 주제와 벗어난다고 질문 막고 토론회 그냥 끝내버림.






23/3/18

■ 보도자료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이 주최하고 질병청이 주관한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체계 강화 토론회가 열렸다.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엄중식 가천대길병원 교수, 김연재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평원운영센터장, 방지환 보라매병원 교수,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교수, 박향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임숙영 질병관리청 감염병위기대응국장, 김성한 서울아산병원 교수, 정선영 건양대 교수가 참석해 토론을 했다.


토론하는 내내 병원 관계자들은 팬데믹 상황에서의 비용 문제와 인력 부족 문제를 주제로 삼았고 보건복지부와 질병청 관계자는 참고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아 청중들의 빈축을 샀다.


청중으로 참석한 코로나백신 피해단체 대표들은 토론이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에 코로나백신의 부작용 문제에 대해 질문하는 과정에서 신영석 좌장은 토론 주제인 미래 감염병과 관련이 없다는 황당한 이유로 질문 기회를 박탈했으며, 이어진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대표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감염병 대응은 백신이 핵심이기에 청소년들의 백신부작용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신영석 좌장은 질문을 받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토론회를 종료하였고 패널들은 서둘러 자리를 벗어나 청중들의 항의가 빗발치는 등 국내 감염병 전문가들의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에 한동안 소란이 이어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백신피해자 대표는 "토론 내내 돈 달라는 이야기 밖에 없었고 질병청은 참고하겠다는 답변을 하는 것이 미래 감염병을 대비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냐"며, "우리가 문제 제기한 강제 방역정책과 백신부작용이 왜 감염병 주제에 벗어난다는 억지 써가며 질문을 막고 토론회를 끝내버리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한편, 토론회를 주최한 최연숙 의원은 소란이 일자 황급히 자리를 빠져나갔고, 보좌진은 피해단체들의 현수막 게시를 제지하고 질문자들의 마이크를 빼앗는 모습을 보여 청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 경북교육청 방문 및 교육감면담


- 장소 및 일시 : 경북교육청 23.3.17(금) 17:00


•교육감은 관심 없어함. 사무관, 과장, 주무관 등과 함께 진행. 주로 사무관과 대화함


고3 학생 이상반응 모니터링(77명) 후 교육부에 이메일 보고하였고 12~17세 모니터링도 진행(58명)


숨기거나 은폐할 이유가 전혀 없으므로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약속


첫 번째 모니터링 결과 77건을 왜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는가에 대한 답변은 질병청이 주도하고 상위기관인 교육부가 진행한 예방접종이라 비전문가인 교육청에서 스스로 결정하기가 어렵다는 답변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질 교육청 담당공무원들의 책임이며 이상반응 모니터링의 취지를 모르지 않을 것이고 77건의 이상반응에 사망 1건이 나왔음에도 이것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리기 위한 회의나 교육부에 질의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죄송하다. 알리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스스로 결정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드릴 말씀이 없다는 취지의 답변.


교육청의 소극행정으로 인한 학생들의 고통과 학부모들의 고통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하지만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위치임은 이해한다. 우리는 문재인과 문재인 정부의 교육부와 싸우는 것이므로 경북교육청은 학생 편에서 싸울 의지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교육청은 당연히 학생 편에 서야 한다.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다는 상투적인 답변


현 교육부 담당자들의 막무가내식 은폐사실(메일삭제, 모니터링 부인 등)을 알려주니 말도 안 된다는 반응. 꼬리 자르기에 들어가서 교육청으로 책임 떠넘기기 중이니 잘 처신하시라는 조언 후 종료


한편 교육감은 잠시 앉아서 눈치 보다 퇴장함.




오늘부터 아스팔트에서 또다시 공정과 정의를 위해 고행을 시작하시는 동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코로나백신 피해 유가족으로서 항상 함께 행동해야 함에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자리를 채우지 못함을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또한 지방에서 지역에서 백신부작용 참상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기에 죄송스러운 마음에 조금의 위안을 삼습니다. 오늘이 다시 전투(집회)를 시작하는 첫자리임에도 저희는 지역 의원실을 방문해 코로나와 백신참상을 알리는 각개전투에 임하고 있습니다.


전투의 최일선에 서서 이끌어주시는 코진연 김두천 회장님을 비롯해 우리의 동지들께 마음속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피해자들과 유가족이 앞장서서 참여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스스로의 부족한 능력을 반성합니다.


우리의 공정과 상식, 진실과 정의를 향한 투쟁은 먼 훗날까지 이어져 정의를 바로 세우는 귀감이 될 것입니다. 정의가 바로서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항상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3/19


■ 백진협,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 면담


▪︎ 백신참사 진실규명 필요

- 백신구매계약서 공개(패소한 질병청 항소)

- 백신성분 재검정 촉구

- 진상규명을 통한 피해보상

- 청소년 이상반응 모니터링 은폐 진실규명

- 백신접종 중지 촉구

코로나 백신부작용 유가족들, “질병청의 직무유기, 교육부의 은폐를 밝혀달라”


백신부작용진실규명협의회(백진협) 회원들은 18일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의 지역사무실을 방문해 백신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피해에 대해 정치권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다. 백진협 이상훈 대표는 “질병청에서 집계한 사망자가 2,570여 명에 달하고 중증피해자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데도 백신접종중지와 백신성분 검정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혀야 한다.”며 “백번 양보해서 질병청으로부터 인과성을 인정받은 사망자가 17명이다. 질병청의 이상반응 대응지침에도 사망 또는 중증 발생 시 식약처에 백신재검정을 의뢰하겠다고 적시되어 있는데도 백신성분 검정을 하지 않았다. 전문의들의 소송에서 백신성분 검정을 식약처가 거부할 이유가 없는데도 거부한 이유를 밝혀야 한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백진협의 한 회원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자료를 제시하면서 “교육부가 고3 학생들의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했다는 것이 공문을 통해 밝혀졌는데도 최근 정경희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을 보면 교육부는 홍보만 했을 뿐이고 이상반응 모니터링은 질병청에서 진행했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했다.” 면서 “문재인 정부에서 수천억을 들여 K방역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제적인 모범사례라고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는데 질병청과 교육부가 왜 방역과 관련한 자료들을 숨기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며 “백신부작용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백신구매 계약서를 공개하고 교육부의 이상반응 모니터링 은폐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김정재 의원은 백신부작용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후 “자신의 주변에서도 백신부작용으로 고생하신 분이 계시는데 병원에서 백신부작용이라는 특별한 언급이 없어 유야무야 넘어간 기억이 있다.” 며 “백신부작용의 피해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인지하고 있었지만 피해 규모와 심각성을 이제야 알게 되었고 백신부작용 문제는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문제로서 앞으로 잘 챙겨보겠다.”라고 답했다.


김정재 의원 포항북구 사무실 면담




■ 백신부작용진실규명협의회 전략적 선택과 집중


1. 문재인 정부가 혈세 1,500억을 들여 자화자찬한 K방역의 핵심인 '백신구매계약서 공개’


2. 백신 구매 전 FDA 화이자 보고에 따르면 임상시험 3개월간 1,223명 사망, 이상반응 4만 2천 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도 면책특권, 비밀유지, 공론화금지 등에 동의했고 '국민들에게 안전하다,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거짓말한 것에 대한 진실규명’


3. 질병청 집계 사망 2,570여 명, 백만 번 양보해서 인과성 인정받은 사망이 17명인데도 '접종중지와 백신성분 재검정'을 하지 않는 이유 공개


4. 세계적으로 성공한 모델이라는 K방역의 우수성을 공개하지 않고 '청소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은폐하고 접종 강행한 이유' 공개


5. 정은경 청장이 한 번만 맞아도 코로나가 예방되고 전 국민 65%가 접종하면 집단면역을 형성한다고 반드시 접종하라고 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백신패스, 과태료 등으로 강제했음에도 질병청은 '코로나 예방접종은 중증, 사망을 방지하기 위해 접종 기회를 제공한 것, 강제는 없었다는 답변에 대한 해명’


6. 윤석열 1호 공약 '백신국가책임제' 실행 의지, 실행 계획, 세부 내용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 요구


7. 백신 접종 후 발병 시 인과성 전면 인정


백진협은 7가지 항목에 집중하여 제도권에 알리는 노력에 집중하겠습니다. 좀 더 압축하면 3~4가지 정도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꼭 필요한 주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간의 경험에 따라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장들입니다. 현실을 너무 모르는 지금 상황에서 제도권에 해결을 바라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고 그들의 머릿속에 '왜지?'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해외에서 진실규명에 불이 붙었고 건조한 날씨에 난 들불처럼 번져 우리에게 전해지면 정치인들의 머릿속 의문들이 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다음 주(3/25)부터 백진협도 집회에 참여합니다. 참여만이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백신국가책임제 시행촉구 집회


- 용산 전쟁기념관 조형물 앞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유가족, 피해자, 모든 국민



23/3/20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국민 2,570여 명이 이상반응으로 사망했다고 질병청에 신고를 했고, 질병청은 그중 17명이 백신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인정을 했다.


- 접종을 중지하고 성분 재검정을 왜 하지 않는가?

- 이상반응 대응지침에는 사망, 중증 발생 시 식약처에 재검정을 의뢰한다고 적시되어 있는데 질병청은 왜 의뢰하지 않는가?

- 전문의들의 소송에서 요구한 재검정을 식약처는 왜 거부하는가?


■ 국민 여러분! 너무나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국가기관의 직무유기가 아니라 고의적인 살인행위가 아닙니까?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 질병청의 거짓말


한 번만 맞아도 감염-사망 막는다더니

접종 후 중증, 사망 예방 위해 접종 기회

예방 -> 전파로 말바꿈


■ 그들은 왜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는가?




■ 오늘도 쉬지 않고 정보공개청구


백신성분 재검정 하지 않는 이유

백신접종 중지하지 않는 이유




■ 백진협 교육부장관 면담 요청(국민신문고)


국민신문고를 통한 교육부장관 면담 요청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기피신청

답변 및 처리결과 기대됨

매일 또는 주 3회 접수 예정




진실이 눈앞에 있으되 잡지를 못하고

공정을 말하면서 불공정에 눈물을 흘리고

상식을 생각하매 몰상식에 분노하고

억울함에 울분을 토해도 은폐에 좌절하고

슬퍼함에 조롱당하며

정의 앞에 무시당한다.

대한민국의 비뚤어진 현실 속에서

우리는 진실에 채찍질을 당해 상처 입은 채

세상으로부터 쫓겨났다.

이 세상은 이미 지옥불구덩이로 전락했다.

갈길 잃은 목소리만 메아리칠 뿐

어느 길 하나 바른 곳이 없다.

내가 갈 길은 그곳뿐이다.



23/3/20

배 타고 여행 가다가 난 세월호 사고도 국가 책임이라고 배상을 했고 축제 놀러 가서 난 이태원 사고도 국가가 애도기간을 선포했는데... 도대체 왜 백신부작용은 국가책임이 아닌 피해자 책임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이게 국가를 상대로 투쟁할 일인가?




백신부작용 피해자가 질문하는 것을 보고 도망가는 보건복지위 국회의원, 질문하는 피해자의 마이크를 뺏는 보좌진... 이 나라 미래가 있나?




하루에도 수십 번 감정의 변화가 찾아온다. 극복할 수 없는 슬픔도 있다. 매일 죽도록 슬퍼하면서 남은 평생을 살아야 하는 사람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위로나 격려는 의미가 없다는 걸...


그때그때의 감정을 표현한 것을 모으고 모아서 책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




23/3/21

정보공개청구 과정에서 이상반응으로 경북 고3학생의 사망 1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참 안타까운 것은 접종 전 복합심장기형 진단을 받았는데, 심장에 문제가 되는 코로나 mRNA 백신을 접종받았다는 것이다.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의사, 학교 등 총체적 부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보공개청구를 매우 자세히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공무원들은 묻는 것 외엔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과 묻는 것조차 최소한도로 알려준다는 것.


개인정보보호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위 사망 학생은 중증 이상반응으로 보고가 되었다가 수개월 뒤 사망했고 특이사항으로 교육부에 보고되었다고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 사무관에게 들었다. 사망하거나 중증인 청소년들 대부분은 접종 당시가 아닌 수개월 후 증상이 발현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교육부에서 질병청과 별개로 진행한 청소년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은 매우 축소되어 있다.


우리 슬비처럼 증상이 늦게 나타난 경우는 전혀 모니터링되지 않았고 사망 또는 중증이 발생해도 일반적인 보고로 올라갔다는 뜻이다. 이는 일반인도 마찬가지로 생각되며, 질병청에 신고된 이상반응도 매우 축소되어 있다는 반증입니다.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국회의원은 교육위원회 소속이다. 아무리 정보를 줘도 관심 1도 안 보인다.




■ 그동안 소홀했던 식약처를 상대로 정보공개청구 진행


■ 똑같은 답변이 나올 것으로 생각함




감사원이 질병청의 백신계약서를 감사한다고 한다. 감사원은 이미 질병청의 피해보상전문위원회의 하루 수천 건을 심의한 졸속 행정에 대해 문제없다고 결론을 내린 바 있다.


이번 감사도 전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고 오히려 진실규명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많은 분들께서 잘 모르시거나 궁금해하시는 질병청의 인과관계 검토 기준입니다.


제가 그동안 왜 접종 후 발병기간을 계속해서 강조해 오고 타 단체와 마찰을 감수해 가며 주장을 해왔는지 아래의 표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 모든 기준에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시기가 시간적 개연성'이 있어야 피해보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질병청은 인과성과 관련해 WHO나 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의 연구 결과 등을 참고해 질병들을 늘려가고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가장 중요한 시간적 개연성을 42일로 대못질을 해놓았습니다. 백신은 한번 맞으면 평생 가는 의약품입니다. 따라서 접종 후 발병까지의 기간을 정하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뜻입니다.


■ 진실을 규명하고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관철해야 하는 것이 시간적 개연성이라는 족쇄입니다.


시간적 개연성이란? 백신 접종 후 42일 이내를 말하는 것(임상시험도 2년에 걸쳐 관찰한다)




백진협은 정보공개청구를 바탕으로 진실규명을 주장하고 있다. 의학적인 부분은 전문의의 자문도 받고 있다. 모단 체 회원이 백진협의 주장이 음모론에 가깝다고 폄하하던데...


■ 어떤 게 음모론이죠?





23/3/22

정말 많은 분들이 코로나와 mRNA백신 부작용을 밝히기 위해 노력을 하고 계신다. 이러한 노력들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는 집회가 몇 번만 이루 어지 더라도 우리의 목소리가 용산 대통령실에 전달될 것이다.


추구하는 바가 조금씩 차이가 나더라도 결국 코로나, 백신에 의한 피해를 외면하지 말고 진상규명과 피해보상을 바라는 것은 같은 마음일 것이다. 대통합을 추구하던 필자는 여러 단체 대표님들께 집회에서 연설을 부탁드리는 전화를 드리면서 다양한 거절의 말을 듣는다.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되고 거긴 이래서 저긴 저래서와 같은 말들이다. 필자는 진상규명과 피해보상에서 피해자의 권리를 제한(예컨대 질병청의 42일 이내 같은)하는 취지만 아니라면 어떠한 말씀도 원하시는 데로 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린다. 주최 측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본인 단체 현수막을 직접 내 거시라는 말씀도 드린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를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왜 그곳에 모였는가만 생각하시자고 필자는 참여하신 한 분 한 분이 단체고 대표고 주최고 주인공이라는 생각이다. 필자가 반대하는 단체라 할지라도 같은 목소리를 내겠다면 당연히 참여하시라고 말씀을 드린다. 누가 무엇을 했나 가 아니라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했나 가 중요하기에 우리의 목소리를 제도권에 전달하려는 우리의 목표만 생각하면 좋겠다.


그래서 집회 홍보에 단체명을 적지 않고 백신부작용 피해자 단체 연합으로 적었다.


※ 점점 많은 분들께서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를 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백신부작용 피해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우리는 마지막 희생자가 나올 수 있도록 매일 같이 목소리를 높여 한 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당신들 언론, 방송은 어떤가?


과연 당신들이 언론으로서 방송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백신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람이 2,600명에 육박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 일말의 책임을 느끼지는 않는가?


300여 명의 세월호 사고나 150여 명의 이태원 사고는 모든 언론이 앞다투어 보도를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었고 얼마나 많은 기사를 쏟아 냈었나? 그들의 안타까운 사연은 가치가 있고 백신부작용 피해자의 안타까운 사연은 언론에 올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 심지어 수천 명이 사망했고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생명이 가족의 곁을 떠날지 가늠할 수가 없다. 그런데도 언론이나 방송은 관심조차 주지 않고 있지 않은가?


언론, 방송인 당신들이 과연 이러한 기사를 써내려 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론직필은커녕 있는 그대로의 사실조차 외면하는 당신들은 그저 천박한 글쟁이들일뿐이다.


부끄러운 줄 알라.



23/3/23


비가 와서 그런가...

마음이 착잡한 게...

더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포털 검색을 하다 보니 자가면역뇌염 진단이 많아진 것 같아서 이것저것 글을 보려고 링크를 타고 들어가니... 강퇴된 카페다... 백신부작용을 의심하시는 분들이 많으셨고 슬비와 아주 흡사한 증상들이 눈에 띄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음모론에 몰려 강퇴당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백신의 성분이나 의학적인 부분에 대해 주장을 하지는 않는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고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주장하는 문제의 본질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면책을 주고 비밀유지에 동의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하다고 거짓말했다는 것과 제약사가 내놓은 부작용을 인정하지 않는 것, 학생들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은폐하고 아이들 접종을 강행했다는 것 등 국가기관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파렴치하고 부도덕한 행태를 밝히자는 것이다. 그것을 밝히면 그 이후 그들이 왜 그것을 은폐하려 하였는지에 대해 밝히게 되는 것이다. 나의 역할은 딱 거기까지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음모론에 휘말릴만한 주장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나는 백신반대 카페에서, 뇌질환 카페에서, 백신피해단체에서, 백신피해유가족단체에서 쫓겨나거나 강퇴당해서 지금의 백진협을 만들게 된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되돌아보니 정말이지 쓸데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말한다. 왜 하나로 뭉쳐 같은 목소리를 내지 못하냐고 말이다. 내가 여러 단체들에서 쫓겨나거나 탈퇴를 한 것에는 분명 저의 잘못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스스로 나온 단체를 제외하고는 지금도 왜 강퇴를 당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 그냥 규정위반이라는 통보만 받았을 뿐이다. 백신부작용 피해자, 유가족이 규정을 위반할 만한 것이 있을까? 백신을 반대하고, 각종 의혹에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백신과의 인과성 인정을 요구하는데 말이다.


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항상 같은 주장을 펼쳐 왔다. 그것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주장이 불편한 백신피해 단체가 있다는 것은 분명 내가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확증을 준다.


백진협은 힘없고 빽 없는 백신피해 단체일 뿐이고 그들은 정치인, 언론인 등등의 힘 있고 빽 있는 사람들이 만든 단체니까.


오늘 같이 쓸쓸한 비가 내리면 그저 비를 흠뻑 맞으며 울고 싶다. 그러면 울어도 티가나지 않으니까...


이 빌어먹을 세상을 어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 백신과 부작용 간 인과관계 인정은


접종 후 발병까지 기간 삭제

백신이 아닌 다른 원인의 발견


두 가지밖에 없다.


쉽게 말해 기저질환이 있든 없든 백신을 접종(원인) 하고 나서 기저질환 증상(결과)이 심해졌거나 없던 질병이 생겼다면 백신이 원인인 것이다.


국가가 사회적 거리두리, 백신패스로 국민 주권인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면서 강제로 접종을 시켰으니 백신이 원인이 아니고 다른 원인이라는 것을 국가가 밝혀 달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인가?




■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의 소극행정 신고


신고내용은 교육부장관에게 보고해 달라

이상반응 모니터링 은폐 해명

교육부장관 면담 요청


※ 답변은 어이없게도 "아몰랑, 그냥 우리 선에서 알아서 할 거임"



23/03/24

봄이 지나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다

나는 아직 긴 겨울의 터널 초입에 들어서 있다

또다시 나는 봄이 와도 봄인 줄 모르는 멍청이가 되었다

나의 아둔함은 사라질 줄을 모르고

나를 아둔하게 만드는 세월은 나의 온몸을 감고 있으니

나는 봄이 지나고 나서야 봄인 줄 알게 되겠지

봄이 지나고도 깨닫지 못하는 중생들을 깨우기란 불가능한 것인가?

그래서 모진 세월을 그렇게 모질게 살 수밖에 없어서 형벌 속에 갇힌 것 일지도 모르지

그래서 지배당하고 핍박받으며 살아야겠지

봄이 지나고 나서는 봄인 줄은 알아야 최소한의 권리라도 찾으리라




▪︎ 교육부의 업무태만은 도가 지나침.

-모든 민원은 일단 기간연장함


▪︎ 질병청은 이틀째 결재 중

- 항상 마지막날 입력 후 이틀째 결재 중


▪︎ 대한민국 참 대단한 나라임


▪︎ 정보공개청구 116번째임




23/03/25

모두가 외면하고 모두가 모른 척하더라도 피해 당사자들은 행동을 해야겠지요. 스스로 행동하지 않으면 정부의 만행을 아무도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을 만난 정치인, 국회의원들도 철저히 외면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김기현 당대표도 모두가 못 본 척 못 들은 척 외면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묻히길 바라는 걸까요? 조용히 묻어버리라는 걸까요? 억울함을 가슴속에 담은 채 입 다물고 살라는 걸까요?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기 위해서 국민들의 목숨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나 국민이나 그들에겐 차이가 없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간에 코로나만 잡으면 되는 게 K방역의 실체였습니다. 국민도 코로나도 그들에겐 방역의 대상이었을 뿐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균하고 있는 국민은 그들에겐 그저 박멸의 대상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우리 국민들을 그저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취급을 했습니다. 그런 취급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는 건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다는 다짐과 같은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허구라는 사람들도 맞는 말이지만 팬데믹 시국에서 디테일까지 일일이 설명하면서 반대운동하기는 어렵다. 코로나는 그냥 통칭으로 부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디테일은 진상규명이 시작된 이후 주장해야 하고 지금은 코로나로 통칭하고 정부에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금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주장들은 모두 설득력이 있지만 정부에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사료된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코로나는 허구고 스파이크 단백질이 어떻고 산화그래핀이 어쩌고 5G가 이렇고 해 봐야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 대중의 관심을 유도해야 그나마 승산이 있는데 전문용어들 떠들어대 봐야 말짱 도루묵이다.


아주 쉽고 명료하게 정부가 거짓말한 거랑 피해자가 수천 명인데 성분재검정 거부한 거랑 고3학생 모니터링 은폐한 거랑 백신계약서 공개랑 인과성 인정만 이야기해도 충분하고도 넘친다.


백신을 반대해서 접종을 중지시키고 인과성 인정해서 피해자들 구제하고 관계자 처벌하는데 동의한다면 서로 싸울 필요는 없다.




■ 요약 : 화이자 보고서의 1.291가지 질병은 의약품등의 투여·사용 중 발생한 바람직하지 않고 의도되지 아니한 징후, 증상 또는 질병이라서 인과성 인정을 안 해준다는 질병청의 답변


백진협 : 화이자 내부 문건의 1,291가지 이상반응의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


질병청 : 이상사례는 의약품등의 투여·사용 중 발생한 바람직하지 않고 의도되지 아니한 징후, 증상 또는 질병이기 때문


인과성 인정하려면? 이상반응은 의약품등을 정상적으로 투여·사용하여 발생한 유해하고 의도하지 아니한 반응으로서 해당 의약품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경우

( 출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


씨부렁 뭔 차이냐고...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이거지... 질병청아... 화이자 임상시험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우리는 이상사례에 해당되는 거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정보공개청구 발생!!


화이자 내부문서 1,291가지 부작용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질병청의 답변





질병청은

화이자 보고서의 1.291가지 질병은 의약품등의 투여·사용 중 발생한 바람직하지 않고 의도되지 아니한 징후, 증상 또는 질병이라서 인과성 인정을 안 해준다고 함. 아주 망할 것들임.




다음화부터는 진실을 향한 아스팔트 투쟁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