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없는 동굴 속의 빛을 찾아서 6

진실을 밝히기 위한 위대한 여정

by 슬비아빠

23/01/01

2023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누구는 이태원 찾아가던데...

코로나, 백신부작용 합동분향소에는 과연 누가 찾아올까?

우릴 돕겠다는 국회의원들은 우리의 존재를 기억이나 할까?



23/01/02

대한민국의 선거제도를 살펴보면 국민직선제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후보에게 투표한 경우가 별로 많지 않다. 거대 양당이 양분하고 있는 정당제도 아래 '공천'이라는 높은 벽이 있기 때문이다. 각 정당에서 공천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기 때문에 직접선거는 의미가 없다. 중립적인 몇몇 지역을 제외하곤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국회의원은 정당이 결정하는 것이지 국민이 선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듯 권력이 샘솟는 우물은 정해져 있고 그 우물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수도 없이 많은 권모술수가 행해진다. 하지만 우물 속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양상은 달라진다. 우물의 크기를 넓히려 하고 우물의 깊이를 더 깊게 파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우물물은 매우 혼탁해져 있다.


그 우물 속 사람들은 우물밖의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수도 없이 많은 우물밖의 사람들이 기를 쓰고 우물 안으로 들어가려 우물 주변을 서성거리기 때문이다. 우물 속 사람들에게 우리들은 그저 자신들의 우물을 확장 공사해 줄 인부들일뿐이다. 그들의 눈에 보이는 우물밖 사람들은 자신들을 향해 맹목적인 충성과 지지를 보내줘야 할 군중들로 보일 뿐이다.


광우병, 세월호, 이태원 등 전국을 들썩였던 대부분 이슈들은 단지 '우물확장' 공사일 뿐이다. 우리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은 확장공사에 도움이 되지 않기에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우물 안 개구리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심각한 착각을 하고 있다.


백신부작용은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유럽에서는 이미 진실을 밝히기 위한 움직임이 매우 빠르다. 미국의 몇몇 주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제약사에서 백신의 무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속속 드러나고 있고 진실은 어느덧 수면바로 아래까지 올라와 있다.


결국 우리나라는 해외에서 진상규명이 상당히 진행된 뒤 뒷북을 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대한민국의 정치권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고 국민들의 건강과 보건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으며, 자주국가라 하기엔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간'은 코로나 피해자들과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는 든든한 우군이다. 하지만 권력을 가진이들에게 '시간'은 적군이다. 진실은 서서히 드러나다가 결국 세계사에서 전무후무한 스캔들로 번지게 될 것이다.


백신부작용으로 무남독녀 금지옥엽을 잃은 나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어 그 스캔들을 느긋하게 지켜볼 것이다. 1년이 걸리든 10년이 걸리든 시간은 나의 편이 되어버렸기에 그들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볼 것이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욕심 많은 정치인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잊히는 것을 수도 없이 봐왔다.


나의 하늘은 무너졌고 나를 지탱하던 기둥은 뿌리째 뽑혔다. 나에게 남은 것은 매일매일 무너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버티는 '시간'밖에 없다. 오늘도 내일도 약속하지 않은 시간은 나에게 하염없이 다가오고 있다. 그 많은 시간들 속에 '진실의 시간'도 함께 다가오리라 믿는다.




이태원 사고는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기보다 질서를 지키지 않은 당사자들에게 책임이 있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거기 가서 두 손 공손하게 모아 굽신거리고 죄송하다고 한다.


백신부작용 피해는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고 정부정책을 따른 국민들에게 책임이 없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여기엔 늦게 와서 일찍 가면서도 어깨에 힘주고 목을 빳빳하게 들고 다니면서 책임을 지겠다가 아니라 도와주겠단다.


대한민국은 어쩔 수 없나?




만약 백신접종에서 적절한 사전동의(부작용 상세고지)가 있으면 백신 접종률은 매우 현저하게 떨어질 것이다. 우리는 백신을 접종하면서 부작용과 관련한 고지를 들어본 적이 없다.


백진협에서 감염병 개정안에 백신의 효과, 효능, 부작용에 대하여 상세한 고지를 해야 한다는 조항을 넣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백신을 접종하면서 어떠한 부작용이 있고 접종해서는 안 되는 신체적 특징이나 기저질환에 대해 충분한 설명과 필요시 반응검사 등을 시행해야 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다.


태어나자마자 순차적으로 맞아야 하는 백신에 대해 단 한 번의 상세고지가 없었다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의료계를 무한 신뢰 했다는 것과 의료계가 의료행위를 함에 있어서 얼마나 해이해 있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23/01/03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백신부작용으로 고통받으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아이들이 760여 명이 넘습니다. 이미 백신부작용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이 2,500여 명이 넘고 위중증이 2만여 명입니다.


도대체 왜 우리가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합니까? 도대체 왜 아이들이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합니까?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 정세균, 유은혜, 정은경 등 그들의 성과를 위해 수백만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치인들은 그들의 폭정을 막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부추겼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이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당신들이 방관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지금도 국민들은 고통을 받으며 가족의 품을 떠나고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시길 바랍니다.


세계사에 희대의 스캔들로 남게 될 백신부작용의 진실은 이미 밝혀지고 있고 그 결과는 참담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침묵'은 곧 '동조'입니다. 수백만 국민을 고통에 빠뜨리고 수천의 국민을 죽게 만든 죄는 죽어서도 갚지 못할 심각한 중죄임에도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한다면서 국민의 고통을 나 몰라라 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부끄러운 줄 아세요!




우리 국민들은 정부를 믿고 보건복지부를 믿고 질병청을 믿고 백신을 접종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백신 부작용에 대해 철저히 은폐했고, 그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정부를 믿고 백신을 접종한 결과 48만 명의 경증, 2만여 명의 중증, 2,520여 명이 사망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백신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버렸다. 2,500명이 넘는 사망 신고에도 대한민국 정부는 단 8명만 인과성을 인정했다. 대통령 후보로서 피해자들이 손수 만든 합동분향소에 찾아와 백신은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백신국가책임제’를 1호 공약으로 채택했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오히려 인과성 인정받기는 더욱 어려워졌고 그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들은 더욱더 늘어나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고통에 무관심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는 국가를 믿었던 대가로 부모, 자식, 형제를 잃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자신들의 치적을 쌓기 위해 국민을 속이고 오로지 접종률만 높이려고 혈안이 되어있었다. 접종률을 높여 사기방역의 성과를 자랑하기 위해 국민들을 사지로 내몰았다. 대한민국 정부는 기저질환자에게도 접종을 강요해 그들이 백신부작용으로 숨지자 기저질환을 이유로 인과성 인정을 거부했고, 청소년에게 접종을 강요하면서 수백 명의 이상반응 수집 결과를 은폐하면서 청소년 접종을 확대했다.


우리 국민들은 더 이상 대한민국을 신뢰하지 않는다.


우리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은 국가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나라 잃은 떠돌이가 되었다. 자신의 권력을 위해 국민을 버리는 대한민국의 정치 무뢰배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존재의 가치를 잃어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영달을 위해 자신의 권력을 위해 국민들을 줄 세우고 거짓 선동으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스스로 물러날 줄 알아야 한다.


당신들로 인해 위대한 대한민국이 그 빛을 잃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거짓으로 점철된 국가방역을 통해 펼쳐진 공포정치는 결국 막을 내리고 있으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거짓 방역체계를 그대로 답습하는 윤정부... 문재인 정부의 과오를 그대로 뒤집어쓰려고 한다.


백신계약서만 공개해도 나라가 뒤집힐 것이다. 수천의 국민들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는데도 관심은커녕 음모론으로 치부한다. 그러면서 비공식 축제에 놀러 가 무질서로 인해 백몇십명 죽은 '사고'는 국가애도를 선포하고 매일 분향소에 찾아가 애도하고 사과한다. 코로나,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은 주범인 대한민국으로부터 외면받고 버림을 받았다. 결국 수백만 피해자는 나라를 잃은 것이다.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우리들은 꿈과 희망을 잃었고, 공정과 상식을 잃었으며, 이념과 체제를 잃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회한과 분노, 절망과 비극만 남았다.


우리는 나라를 잃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 글들을 더프리덤타임스를 통해 꺼내놓고 있다. 글을 연재하면서도 다시 읽어볼 용기는 없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마음이 추워서 그런지 요즘 눈물이 많아진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두문불출하고 있다. 서울 집회나 간담회를 제외하곤 거의 나가지 않는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겁이 난다. 행여나 슬비 또래의 아이들을 보는 것도 겁이 난다. 이 세상은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고 어떠한 희망도 남지 않은 고단한 삶만 남았기에 무엇을 하더라도 그 의미를 찾기가 어렵다. 지금 대한민국의 부조리와 싸우고 있는 일도 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아직은 예전의 하루하루 충실했던 삶의 흔적이 남아있고 예전의 삶이 몸 곳곳에 배어 있기에 움직이는 것뿐이다. 이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희뿌연 안갯속을 걷고 있는 느낌이다. 예전의 흔적들이 조금씩 사라져 오롯이 지금의 내가 되어버리는 날... 나도 슬비곁으로 갈 수 있겠지...


그날만 기다리고 있음이다.



23.01.04


이 싸움은 이기려고 하는 싸움이 아니다. 진실을 찾으려고 하는 싸움이다. 하지만 어느 곳에도 진심이 없다. 몇몇 봉사자들, 몇몇 피해자들, 몇몇 유가족들을 제외하곤 다들 강 건너 불구경한다. 정말 진심으로 강 건너 불구경이다. 마음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행동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지 못한다. 진심으로 해야 한다.


정부, 보건복지부, 질병청은 우리가 지쳐 나자빠지길 원하고 있고,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부분의 자료들이 3년짜리 일 것이다. 1년 남았다. 결국 밝혀내지 못할 수도 있다. 질병청 공무원들은 초시계를 들고 시간만 보내고 있다. 사실 밝혀내든 밝혀내지 못하든 별 상관은 없다. 소귀에 경읽기도 유분수다. 그냥 5차, 6차, 7차 계속 맞으면 알게 된다. 우리가 생고생하면서 알릴 필요는 없다. 하지만 알게 되면 이미 늦었을 것이다.


이미 삶의 의미를 잃었기에 후회도 없고 아쉬움도 없다.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하듯 살았기에 이왕 시작한 거 최선을 다할 뿐이다. 사명감도 책임감도 없다. 단지 궁금할 뿐이다. 삶을 마치기 전에 왜 우리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고 싶을 뿐이다.


대한민국 참 빌어먹을 나라다.




충격!!!


코로나백신 로트별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백신제조사와 공유하였는지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에서 질병청의 답변은 '비공개'였다.


오늘 질병청 주무관과 통화에서 이들은 상황의 심각성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냥 아무 관심이 없었다. 결국 우리 피해자들만 애를 태우고 있었던 것이다.


- 이하 통화내용 -


본 인 : 왜 '정보부존재'가 아니라 '비공개'라는 답변을 하였나?


주무관 : 제가 답변한 게 아니라 잘 모르겠다.


본 인 : 3자로서 답변한 사람의 의도를 함께 생각해 보자. 공유 여부를 물었는데 그런 정보가 없다면 정보부존재라고 답변을 했을 텐데, 공유를 했으나 공개를 못하기에 '비공개'라고 답변을 했겠지? 안 그래?


주무관 : 그렇긴 한데.... 실수가 아닐까?


본 인 : 실수라고 넘어가기엔 이미 선을 넘었거든? 이미 기사보도도 되었고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담당자가 부존재와 비공개를 구별 못할 리가 없지 않나? 결국 국민을 상대로 임상시험한 거네?


주무관 : 다시 확인해 보겠다.


본 인 : 확인해 봐야 실수라고 하겠지. 너네 이제 큰일 났다. 불공정약관, 면책동의까지 한 거 알지? 그러면서 국민을 상대로 임상시험도 했네?


주무관 :....


본 인 : 그래도 다시 확인해 보고 연락할래?


주무관 : 네.....



23/01/06

지금 지방 소멸 따위를 걱정할 때가 아닐 텐데? 사기 백신으로 나라의 존망을 걱정할 때다.

멍청이들...



23/01/07


오늘은 새벽에 이슬비를 맞으며 서울행 버스를 탔다. 이렇게 이슬비가 내릴 때면 우리 슬비가 너무나 그리워진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광화문에서 피해자, 자원봉사자들이 모인다고 하여 힘을 보태러 가는 길이다. 사실 진실은 이미 드러나 있다. 다만 정부는 이를 감추려 하고 미디어는 이를 공론화하지 않고 있으며 사람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이미 모든 것에서 자유롭다. 진실을 밝힌 들 내 삶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진실을 밝히지 못한들 내 삶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 하루빨리 삶이 끝나길 바라는 고단한 인생길에 무엇인들 어떠할까? 아직 깊고도 짙은 슬픔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했기에 몸부림을 치고 있을 뿐일진대...


직접 겪어봐야 후회한다. 직접 겪어봐야 무지했음을 알게 된다. 직접 겪어봐야 늦었음을 알게 된다. 직접 겪어봐야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아닌가... 내가 틀린 건가... 직접 겪어도 진실을 마주하지 못함이던가...




질병관리청은 백신으로 국민들의 질병을 '관리'하고 있다.



23/01/09

그들은 오로지 덮으려 만 한다. 그들은 오로지 남 탓만 한다. 그들에겐 양심이란 게 없다.


거부할 수도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다른 선택지도 없었고 무엇에 동의하는지도 모르는 동의서에 어떤 성분인지도 모르는 주사를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설명도 없이 주사했다. 심지어 주사를 놓는 의사들도 성분을 모르고 부작용을 모른다. 그러곤 너희들이 동의했고 너희들이 선택했으니 너희들 잘못이라 말한다. 주요 부작용에 대하여 설명들은 사람이 있을까?


FDA에 따르면 화이자에 보고된 것만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3개월간 부작용 4만 2천 건이었고 의학적으로 확인된 부작용이 2만 5천 건이었습니다. 사망은 1,223명이었다.


그것을 확인하고도 불공정 약관, 면책동의까지 해주며 들여와서 강제 주입해서 질병청에 신고된 것만 사망 2,530여 명, 중증 18,500여 명, 경증 48만여 명이 고통받고 있고 그중 19세 미만 사망 12명, 위중증 763명이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교육부가 고3학생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은폐하면서 접종을 강행했다.


이 나라는 사라져야 마땅합니다.


접종 후 42일에 대한 의학적 근거를 제시하라는 정보공개청구에 학회자문으로 결정했다는 질병청


화이자에서 공개한 1,291가지 부작용을 인정하라는 정보공개청구에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는 질병청


화이자 백신 계약 전 임상시험에서 3개월간 1,223명이 사망했음을 알고도 면책동의까지 해준 질병청의 동문서답



23/01/10

경기도 소재 모 장학사와의 통화(30분간 통화 요약)


이상훈 : 교육부가 고3 학생들의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왜 은폐하였나?


장학사 :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은폐하였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이상훈 :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학부모에게 알리지 않은 게 은폐 아닌가?


장학사 : 우린 이상반응을 모니터링 한 적 없다.


이상훈 : 공개된 공문에는 했다는데?


장학사 : 아... 그거... 그건 이상반응이 아니라 특이사항이다.


이상훈 : 잉? 그게 그거 아닌가?


장학사 : 이상반응은 인과성을 인정받은 거고 우린 건강상태 특이사항이다.


이상훈 : 그래 좋다. 그럼 그 '특이사항'을 왜 학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나?


장학사 : 이상반응이 아니라 알릴 의무가 없다.


이상훈 : 그 '특이사항'을 학부모들이 질병청에 신고를 하면 이상반응인데?


장학사 :.... 우린 질병청에서 이상반응 자료 받아서 학부모에게 알렸다. 질병청에다 물어봐라.


이상훈 : 질병청에서는 학생들 모니터링 따로 안 했다는데?


장학사 : 물어봤나?


이상훈 : 당연하지~~


장학사 :.... 하여간 우린 특이사항만 모니터링했고 상부에 보고만 했다.


이상훈 : 소중한 아이들이 사망을 했고 많은 아이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 장학사라면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들의 억울함을 밝히는데 앞장서야 하는 거 아니냐?


장학사 : 내 할 일에 대해 듣고 싶지 않다. 아이들의 죽음과 투병은 안타깝다. 하지만 백신 때문이라는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했지 않나?


이상훈 : 고3 학생들 1차 접종 후 그 '특이사항'을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알렸다면 고3의 2차 접종, 고1~2학년 학생들이 접종을 했겠냐? 그런 거 하라고 당신들 월급 주는 거 아니냐? 대한민국 교육자들의 양심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냐? 조만간 모든 게 밝혀질 것이다. 그때도 같은 말하는지 보자.


장학사 :....




백신부작용 문제로 정치인, 공무원, 교육부, 교육청, 질병청 관계자들과 대화 또는 통화를 하고 나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불필요한 존재들로 느껴질 뿐이다. 수십만 명이 고통받고 수천 명이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정치인, 공무원, 교육부, 교육청, 질병청 관계자들 중에는 그 문제를 야기시킨 사람도 없고,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도 없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사람도 찾을 수 없다.


교육부가 교육청을 통해 청소년들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했는데, 그것을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알리지도 않았고 알릴 의무도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왜 모니터링을 했냐고 물으니 상부에서 보고하라고 했다는 이유를 내놓는다. 상부에는 보고하면서 왜 학생이나 학부모에겐 알리지 않았을까?


인천의 모 장학사는 백신 접종 후 학생들의 특이사항을 모니터링했을 뿐,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지는 않았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는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사망을 하고 수백 명이 투병을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한가? 장학사면 아이들 편에 서서 억울함을 항변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으니 그건 질병청 가서 따지라고 답하면서 자신의 업무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다.


대한민국의 학부모들은 학교의 선생님, 교감선생님, 교장선생님, 장학사, 교육감, 교육부장관을 믿고 하루종일 그들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있다. 하지만 이번 백신부작용과 관련하여 그들과 대화를 해보면, 대한민국 학부모들이 "절대로 믿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학교의 선생님, 교감선생님, 교장선생님, 장학사, 교육감, 교육부장관이다" 우리는 그동안 절대로 믿고 맡겨서는 안 되는 사람들을 신뢰하고 우리 아이들을 맡겨 왔다.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나의 소중한 슬비를 잃고서야 알게 됐다.





이 글을 통해 대한민국의 학부모님들께 진심을 담아 말씀드린다.


"대한민국의 선생님, 교감선생님, 교장선생님, 장학사, 교육감, 교육부장관은 절대로 여러분들의 아이들을 지켜주지 않고 절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아이들은 여러분 스스로 지키셔야 합니다."




23/01/12

백신, 백신부작용과 관련하여 수도 없이 많은 고소, 고발이 이루어졌다. 정기석, 정은경, 천은미, 유은혜 등등 문재인 정권에서 백신 수괴들은 거의 다 고소고발을 당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다. 처벌은커녕 재판도 받지 않았다. 재판은커녕 조사도 받지 않았다. 조사는 고사하고 다들 아직도 수괴 역할을 잘하고 있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 및 정부부처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국민은 단지 그들의 영달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참 빌어먹을 나라다.



23/01/18

▪︎ 국민에게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는 나라가 자유로운 나라인가? 임상시험도 끝나지 않은 백신에 수조 원을 들이면서 성분검증도 하지 않고 불공정 약관과 부작용 면책에 동의하면서 국민에게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키는 나라가 국민을 위하는 나라인가?


▪︎ 국민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해 수만 명이 중증으로 투병하고 수천 명이 사망해도 나 몰라라 하는 나라가 공정한 나라인가? 청소년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기 위해 부작용을 은폐하는 나라가 상식적인 나라인가?


▪︎ 국민들에게 이상반응을 은폐하고 국민들의 이상반응을 백신제조사에 제공하여 국민들을 백신 임상시험에 내모는 나라가 정의로운 나라인가?


▪︎ 조상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온데간데없고 어찌하여 재물에 환장한 추악한 인간군상들로 인해 가족을 잃고 생명을 잃게 되는 이런 나라가 되어 버렸는가?


언론과 방송에는 고작 300명에 불과한 국회의원들의 더럽고 추잡한 행태들만 하루종일 보도되고 있다. 우리는 국민들의 삶과 국민들의 권리를 짓밟는 인간들이 모여 국민을 위하네 나라를 위하네 거짓말을 늘어놓는 위정자들의 모습 따위를 보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통해 정의롭고 공정하고 상식적인 삶을 살고 싶을 뿐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국가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권리를 행사하고 싶을 뿐이다.


국회의원과 정부 관료들에게 묻는다.


▪︎ 당신들은 과연 평범한 국민들보다 국민으로서 국가에 대한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하는가?


▪︎ 당신들은 과연 대한민국 헌법 앞에서 국민들보다 떳떳하다 자부할 수 있는가?


국민 개개인만도 못한 무뢰배들이 국민을 대표한다고 고개 빳빳이 쳐들고 다니면서 국민들의 삶을 무참히 무너뜨리는 당신들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수치이자 심각한 폐해일 뿐이다.



23/01/22

가짜 사기백신으로 국민 수천 명을 사망케 하고 남겨진 가족들에게는 지옥 같은 명절을 보내게 만든 문재인, 정세균, 정은경, 유은혜, 정기석, 교육감, 장학사, 교육청, 질병청, 식약처 등 그 인간들은 설 명절이랍시고 부모, 형제, 자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깔깔, 호호 거리고 있겠지...


니들이 즐겁게 지내는 시간 동안 우리는 자식의 영정 앞에서 통곡을 하고 있다. 이 지옥 같은 시간들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길 바라면서 말이다. 정말 때려죽여도 시원찮은 인간들이 잘났다고 설쳐대는 꼴을 보고 있자니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갈 때 가더라도 네놈들 천벌 받는 건 꼭 보고 갈 것이다.



23/01/26

▪︎ K방역이라는 허울뿐인 치적을 쌓기 위해 접종률 높이기에 급급했던 정부...


▪︎ 그에 동조해 아이들에게 필요치 않은 백신을 강요하기 위해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은폐한 교육부...


▪︎ 성분 검증조차 하지 않고 긴급승인한 식약처...


▪︎ 이상반응을 모니터링조차 하지 않았다며 인과관계를 전면 부정하는 질병청...


▪︎ 부작용 걱정하지 말고 전 연령 안심하고 접종하라던 중대본...


▪︎ 집단면역을 위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던 대한의사협회...


당신들은 살인마들일뿐이다. 머지않아 죗값을 치르리라...




■ 백신피해자 부모의 교육부장관 면담신청


• 요지 : 아이들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은폐한 이유와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백신 접종을 강행했는지에 대해 교육부장관에게 묻고자 국민신문고에 접수


교육부 답변 : 부총리 면담보다는 우리 부 실무부서에서 관련사항을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우리 학생피해 유족과 피해 학부모들이 알고 싶은 것은 이상반응을 은폐한 이유이지 당신들이 5백만 원 한도 내에서 찔끔 지원하는 내용이 아니다. 해당 공무원들은 일관되게 동문서답으로 회피하려 한다.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데도 아직 피해자들을 돈 몇 푼 바라는 개돼지로 보고 있다. 어차피 너희들은 책임을 면치 못 할 것이니 버틸 만큼 버텨보아라. 네놈들이 버티는 시간만큼 네놈들의 죄는 더욱 크게 다가갈 것이다.




백신부작용의 진실규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국회의원과 간담회도 하고, 정부기관에 정보공개청구도 하고, 국민신문고, 소셜에 글도 쓰고, 기자 등록해 기사도 쓰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벽'이 느껴진다. 무관심의 벽, 무능의 벽, 무책임의 벽, 무시의 벽 등이다.


우리 백신부작용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는 그 '벽'들은 도저히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인 것처럼 느껴진다. 벽 넘어 무엇이 있는지 도저히 쳐다볼 수도 없는 그런 벽....


우리들은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 있는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우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 죗값을 치르게 하는 지극히 공정하고 상식적인 처분을 바랄 뿐이다. 하지만 책임 있는 자리에 선 사람들에게는 단 1 보도 다가가기 힘든 거대한 벽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벽 앞에는 수도 없이 많은 '공무원'이라는 벽이 존재한다. 그 벽들을 넘어서기 위해서 우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차 알 수 없다.


분향소를 설치해 2년이 넘도록 우리의 억울함을 알아주길 바라고 수도 없이 많은 시간을 들여 사람들이 모여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지만, 책임 있는 사람들 어느 누구의 관심조차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설날 귀향길에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언론에서 방송에서 전 국민에게 알려 준다. 하지만 우리에겐 털끝만큼의 관심조차 보여주지 않는 냉정함을 보여준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러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가?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리도 무관심한 처지에 놓여야 하는가?


국가가 시키는 대로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주도의 방역지침에 충실히 따른 대가가 자식을 잃고 부모를 잃고 형제를 잃어야 하는 것인가? 그렇게 국가의 요구를 철저히 이행 함에 따라 자식을 잃어야 했던 우리들에게 국가는 왜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인가?


질병청, 교육부, 교육청, 장학사 등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몹쓸 짓을 한 그 공무원들은 우리의 물음에 어찌하여 그리 오만하고 무성의하며 심지어 귀찮아하면서 대답 같지도 않은 대답들을 늘어놓는가?


수천 명의 국민이 세상을 떠났고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세상을 떠나게 될지도 모르는 이런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 어찌하여 단 한 명의 책임 있는 사람조차 우리는 볼 수 없는 것인가?


우리는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4차원의 벽'을 마주하고 있다. 그 벽 넘어 존재하는 그들에겐 양심, 책임감, 도덕, 의무감, 미안함 등의 감정이 없다. 그들에게는 우리들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하는 감정이 존재하지 않는 듯하다. 우리 앞에 펼쳐진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은 서서히 균열이 가고 있다.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베를린 장벽이 어느 날 갑자기 무너졌듯이 우리들 앞에 펼쳐진 그 4차원의 벽도 언젠간 무너질 것이다.


그 담벼락에 기대어 숨어있는 '책임 있는 사람들'은 결국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그 담벼락에 깔려 죽게 될 것이다. 지금은 당신들의 죄를 가려줄 방패로 느껴지겠지만 결국 그 방패에 깔려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진실이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은 없다.



23/01/27

국가주도 방역에서 무능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수천 명을 사망케 하고 수만 명을 중증에 시달리게 했으며, 그중 16명의 청소년이 사망했고 8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러한 결과를 얻었다. 당신들 무능의 끝은 어디인가?



23/01/28

소아청소년에 이어 영유아에게 백신을 강요하는 꼴을 보니... 이번 정부도 기대를 접어야 하는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공무원과 정치꾼들은 국민들이 투쟁하면서 폭력적으로 변해야 관심을 가지는 건가?


이정부나 저 정부나 어차피 정치권은 국민들의 고통에 무관심한 것은 마찬가지... 국민들에 도움 되는 정부가 있긴 한 것인가?


결국 싸움밖에 없는 것인가?





평범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은 백신 부작용 문제는 안 당해보면 모릅니다.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자식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정부와 의료계가 문제입니다. 코로나 사망률을 부풀리고 백신부작용을 은폐하면서 부모들에게 백신 안 맞으면 아이들 코로나로 위험하다고 협박하면 넘어가지 않을 부모가 몇이나 될까요? 거짓된 정보를 계속해서 진실인양 호도하는 쓰레기짓에 넘어가는 거죠.


어떤 분들은 정부가 거짓말을 하더라도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맞지 말았어야 한다. 학원이 뭐 중요하냐? 직장이 뭐 중요하냐? 고 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국가는 왜 존재하며 세금은 왜 내야 합니까? 국방의 의무는 왜 필요하며 선거는 왜 하는 겁니까? 그냥 무인도 가서 살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3살짜리 아이를 앞에 놓고 의사와 제가 부모에게 서로 다른 말을 한다면 부모는 과연 누구의 말을 믿을까요? 제말에 의심이나 불안해할지언정 당연히 의사의 말을 믿겠지요. 우리 사회가 의료계에 맹목적인 신뢰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뜯어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그들의 돈벌이용 실험쥐가 될 뿐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라고 선거를 하고 세금을 내고 법규를 준수합니다. 국민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전혀 고려치 않고 오로지 당리당략에 몰두하는 정치인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헌법을 준수하지 않고 오로지 정권유지와 지지율에만 몰두하는 정부 관계자들, 국민의 건강과 보건을 지켜야 할 질병청, 식약처, 보건복지부, 학생들의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교육부, 교육감, 교육청, 장학사...


소위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간다는 사람들의 밥그릇 지키기 위한 무능, 부패, 도덕적 해이, 태업, 직무유기, 권위주의 등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가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그 중심에 우리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이 서 있습니다. 국가가 헌법을 무시하고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사리사욕을 쫒고 국민들이 그들의 뒤에 줄을 서는 그 순간부터 국가는 망국의 길로 접어듭니다.


애국보다 사욕이 앞서고

정의보다 부정이 앞서고

상식보다 몰상식이 앞서고

공정보다 부패가 앞서고


결국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면 개돼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리사욕과 부정부패와 몰상식한 세상과 싸우기보다 개돼지로 살아가는 것이 나은 세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3/01/31

시작이다. 하나씩 밝혀진다. 너희들의 죗값을 치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