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없는 동굴 속의 빛을 찾아서 5

진실을 밝히기 위한 위대한 여정

by 슬비아빠

22.12.06

의학적으로 어떠한 이유에서 인과성이 없는지를 이야기해야지...

그냥 니들이 인과성이 없다고 하면 그렇게 알라는 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코로나19 백신안전성위원회

당신들은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22.12.07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정부, 질병청, 식약처, 의학한림원, 대한의사협회, 제약사, 의료계는 스스로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있다. 공식집계 수십만의 피해자들 비공식집계 수백만의 피해자들의 삶을 완전히 망쳐놨고 수천 명의 생명을 앗아간 그 죄를 어떻게 갚으려는지 궁금하다.


질병청에 정보공개 청구한 결과 정보부존재라는 답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백신 로트번호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통한 생산중단, 폐기 등의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얼마 전 백신부작용 피해자 어머니가 보건소 담당 과장에게서 피해자의 로트번호를 물었고 이상반응에 따라 폐기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필자는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증거확보를 말씀드렸고 그 담당 과장을 찾아갔더니 자신은 절대로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을 했다고 한다.


백신의 로트번호에 따라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고 백신의 관리를 하는 것은 상식적이고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선진국이라 일컫는 대한민국의 질병청에서 임상실험이 끝나지도 않은 문제의 백신을 국민에게 접종하면서 로트번호별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이상반응에 따라 폐기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고 답을 했다.


과연 어느 것이 사실일까?

백신을 접종한 국민 누구나 COOV 앱을 통해 백신접종 여부와 로트번호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백신 접종 후 문자 또는 앱을 통해 이상반응을 입력했고, 질병청은 국민들의 이상반응을 수집했다. 국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병청은 로트번호별 이상반응 수집과 폐기에 대한 어떠한 자료도 없다고 한다.

백진협은 조만간 이루어질 국회 간담회에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문제제기할 생각이다.



22.12.08

폐쇄적인 의료계가 권위적으로 쌓아 올린 백신과 마스크의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는 의료계로 향하는 맹목적인 신뢰로부터 탈피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인 이익에 따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결국 의료인들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의료를 택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폐쇄적이고 접근하기 어려운 의료라는 이유만으로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었다.


백신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국민이 공식 집계 수십만, 비공식 수백만이다. 극소수의 의사들을 제외하고 의료계는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게는 단 한 번의 따뜻한 시각을 보낸 적이 없다. 백신접종 등 방역정책으로 국민들이 고통받을 동안 의료계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어 들였고, 방역정책의 실패로 건강에 문제가 생긴 국민들을 상대로 또 입원, 처방 등으로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어들였다. 심지어 극심한 통제를 통한 방역정책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확진자는 급증을 했고 국민 50% 이상이 확신되어 자가격리, 입원 등을 통해 또 한 번 의료계는 수익을 창출하였다.


참으로 이상한 구조이지 않은가?


국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외쳤고 마스크 해제를 외쳤다. 국민들은 확진, 백신접종, 백신패스, 사회적 거리두기, 자가격리, 경제적 고통까지 겪었다. 정부의 무분별한 방역정책으로 자영업은 그야말로 초토화되었고 국민들의 삶은 피폐 해졌다. 그와 반대로 백신접종을 주장하고 마스크 의무화를 주장한 의료계는 정부의 무분별한 방역정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두어들였다.


참으로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국민의 보건과 건강을 위한다는 질병청, 보건복지부, 의학한림원 등의 방역당국 관계자들은 관련주식 투자, 병원 운영 등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두어들였고, 그들의 방역정책을 철저히 준수한 국민들은 백신부작용, 확진, 자가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정책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전 세계에서 실내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강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월드컵이 열려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린 카타르에서도 마스크를 쓴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다. 정치권에서 흔히 회자되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으로 이득을 보는 사람이 범인이다."


난 의료계가 범인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그것을 알리는데 내 목숨을 걸겠다.



22.12.09

대한민국 정부, 보건복지부, 질병청, 식약처, 의학한림원, 의료계에 각성을 촉구한다.


당신들은 수십만 국민들에게 평생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남겼다. 위중증 부작용으로 피해자 본인에게 후유장해와 같은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남겼고 그들을 돌봐야 할 가족들에게 평생의 고통을 남겼다. 최근 38년간 돌봐온 장애를 가진 딸이 암진단을 받자 딸과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기사를 보았을 것이다. 당신들은 수십만 국민에게 그와 같은 고통을 안겨준 것이다. 당신들의 말만 믿고 당신들이 내놓은 정책을 충실히 따른 국민들이다.


부작용으로 사망한 수천의 국민들의 삶과 남겨진 가족의 삶을 망친 것은 당신들의 목숨으로 책임을 진다고 해도 갚을 수나 있을 것 같은가? 중고생에게 백신을 강요해 확인된 것만 16명이다.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위중증이 762명이다. 돈과 권력의 노예가 된 당신들의 하찮은 목숨 따위가 그 아이들의 목숨에 비할바가 있겠는가?


돈과 권력의 노예가 되어 거짓 방역에 앞장서고 검증되지 않은 부작용 덩어리 백신을 아직도 강요하고 있다. 의학적, 과학적 근거도 없이 단지 '말' 뿐인 방역이다. 전 세계 유일하게 마스크를 강제하고 코로나를 더욱 심화시키는 백신을 강요하고 있다. 그로 인한 모든 피해는 오로지 국민들의 몫이지만 그로 인한 모든 이익은 그것을 강요하는 당신들이 보고 있다.


코로나 초기 국민들은 당신들의 헌신에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헌신이 아닌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을 뿐이다. 하루 수백만 원을 벌어들인 당신들은 국민들의 고통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고 팬데믹의 마지막까지 한 푼 더 벌겠다고 사기방역에 목소리를 더하고 있는 돈벌레로 전락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 제네바 선서는 그저 수료증을 받기 위한 과정의 일부일 뿐인가? 당신들이 말하던 의료윤리는 돈 앞에서는 무용지물일 뿐인가?


의료는 단지 직업이고 수많은 경제활동의 하나일 뿐이다. 단지 진입장벽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당신들이 신의 대리자가 된 것 같은 착각으로 권위를 내세우지 말길 바란다. 의료행위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환자가 많아야 한다는 자본주의적 상식에 편승하여 수없이 많은 환자를 양성해 내는 의료는 단지 살인 행위일 뿐이다.

사기방역과 사기백신에 앞장선 의료인들과 정부 관계자 당신들은 범죄자 일뿐이고 수십만의 부작용 피해자와 수천의 사망자를 만들어낸 살인자들 일뿐이다.


의료인이라 권위를 내세우는 당신들은 사회로부터 격리되어야 할 비겁한 살인자들이다.



22.12.10

미쳤다... 정말 미쳤다... 부작용으로 세상을 떠난 청소년이 16명이고 위중증으로 생사를 가늠하기 힘든 청소년이 762명이다. 의료인으로서 양심을 저버려도 유분수지 자기들 돈 벌겠다고 멀쩡한 아이들 생명까지 담보하는 당신들이 무슨 의료인인가?


의료인이 아닌 천벌 받아 마땅한 살인자들이다.


기자 나부랭이가 노벨의학상 수상자를 음모론자로 치부해 버림...
뤼크 몽타니에 박사는 코로나19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했고 백신 반대론자였다.



22.12.11

글로벌 팬데믹 기간 동안 비접종자를 향한 차별적 태도


이것은 매우 중요한 연구결과라 생각된다. 접종자들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통제를 스스로 받아들이면서 미접종자들에 차별적 시선을 보냈지만 미접종자들은 접종자들에 대해 아무런 차별이 없었다. 앞으로 각국 정부들은 이 연구 결과에 따라 국민들을 통제하는 효율적 전략을 세울 것이다.


공공의 이익을 내세운 통제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발적 참여자들을 통해 미참여자들을 견제한다. 정부는 그들의 뒤에 숨어서 의무와 책임을 회피할 것이다.


지금 우리들 모습처럼....



22.12.12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이다. 4,400만 명이 2차까지 접종했으며, 대부분이 부작용의 사정권에 들어와 있는데도 피해당사자들의 일부만이 부당함과 억울함을 외치고 있을 뿐이다. 사고로 158명이 사망하니 모든 언론과 방송에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이야기한다.


국가의 강제로 48만 명이 부작용을 겪고 2만여 명이 위중증을 겪고 2500명이 사망했는데도 우리는 철저히 외면을 받고 있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이 사라져야 관심을 얻을 수 있을까?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야 관심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관심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을까?



22/12/13

백신부작용 피해 유족으로서 이태원 사고의 책임을 묻기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임을 건의하고 불응 시 탄핵을 하겠다는 정치권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다. 국가의 강제로 백신을 접종하고 공식적으로 48만의 경증, 2만의 위중증, 2,500명이 넘는 사망이 있었고 아직도 진행 중이다. 확인된 청소년만 해도 사망 16명, 위중증 762명이다. 심지어 아직도 매일 새로운 피해자가 나오고 있으며, 피해의 원인인 백신접종을 국가가 나서서 강요하고 있고 영유아에게까지 확대하고 있다. 피해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수밖에 없다.


제약사와 미국의 FDA는 백신을 구매할 당시에 이미 백신의 예방 효과가 없었음을 알았고 백신부작용으로 1200여 명이 사망했음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부작용에 대해 광범위한 면책조항에 동의했고 스스로 불평등, 불공정 계약임을 시인했다. 수조 원의 혈세를 들여 백신을 도입하면서 백신의 예방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검증을 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 만약 예방 효과는커녕 심각한 부작용만 있음을 몰랐다면 이는 너무도 심각한 직무유기에 국민기만이 아닌가?


결국 대한민국 정부는 효과는 없고 심각한 부장용만 있는 백신의 도입을 위해 혈세 수조 원을 썼고 백신패스를 시행하면서 국민에게 강제로 백신을 접종시켜 수십만 명이 고통을 받고 수천 명이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이러한 심각한 희대의 사기 백신에 대해 정부, 보건복지부, 질병청, 언론, 교육부 등 관련자들의 사과는 없었다. 사과는커녕 철저한 외면으로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고 그들의 슬픔을 유린했다.


국가가 주도해 국민 수십만이 고통을 받고 있고 수천 명이 사망했고 아직도 그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매우 심각한 '의료참사'에 대해서는 사과와 반성, 진실규명, 책임자 처벌에 대해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 대한민국은 존재의 가치가 있는가? 300여 명이 사망한 세월호는 대통령이 탄핵되었고 여러 가지 법을 제정해 재발방지를 추구했으며 8년이 다 되도록 진상규명을 이야기하고, 150여 명이 사망한 이태원 사고는 국가의 책임을 주장하며 장관의 탄핵을 주장한다. 2,500여 명의 사망, 2만여 위중증, 48만여 피해자를 낳은 심각한 의료참사를 보는 그들의 시선은 너무도 차갑다.


피해사실을 알리는데 수백 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도 기사 한 줄 내보낼 수 없고 백신부작용을 알리는데 불편한 시선을 보내며 진실을 위한 대화 한번 응해주지 않으며 피해보상은 오로지 인과성 없음을 통보하고 정부, 언론, 방송, 정치인 등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


우리 백신부작용 피해자 및 유가족들은 대한민국의 인면수심에 또 한 번 큰 상처를 받고 있다.


중대본과 질병청은 임상자료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청소년에게까지 강요하고 있다. 이 미친 짓거리를 언제 멈추려 하는가?



22/12/14

정보공개청구에서 드러난 교육부의 만행


- 고3 학생들의 이상반응 현황을 질병청 모니터링과 별도로 학교-교육청을 통해 모니터링했으면서 이를 은폐하고 고1~2 학생 접종 강행하였음.


- 질병청은 고3 학생들의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다고 했으나 매우 상세하게 보고서까지 작성하였음.


- 교육부와 질병청은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이상반응이 다수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은폐하는데 앞장섰고 아직도 청소년들에게 백신접종을 강요하고 있음.


- 최근에는 임상결과도 없는 2가 백신을 강요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전혀 필요하지 않고 효과도 없는 부작용 덩어리 백신을 강요하고 있음.


- 현재까지 확인된 청소년 백신부작용 사망 16명, 위중증 762명임.

- 코로나19 및 코로나19 백신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특검,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하며 문재인, 김부겸 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유은혜 교육부장관, 정은경 질병청장, 정기석 중대본부장 등 모든 관계자들을 소환해 청문회를 실시해야 함.


나라가 도대체 얼마나 썩었으면 아이들 목숨까지 돈벌이 대상이 되었나?



22/12/15

교육부 고3 백신이상반응 은폐 후 고1~2 접종강행, 질병청 정보부존재 발뺌


양심이 있다면 진실을 밝히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도 양심 있는 의료인이 늘고 있다.


백경란 질병청장 사의표명... 후임에 지영미 소장 내정


과연 그들은 누구의 편에 설까?

저런 자리에 가는 사람치고 약자의 편에 서는 사람이 없었다는 걸 생각하면...

생각이 많아진다.



22/12/16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슬슬 진실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조만간 쓰나미로 돌아올 것이다.


유은혜 교육부장관, 정은경 질병청장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내가 백신부작용 유가족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청소년 백신부작용 유가족으로서 이태원 사고 당사자들의 49재를 바라보는 심정은 참으로 만감이 교차한다.


'참사'로 표현을 하던 '피해자'로 표현을 하던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하루아침에 자녀를 잃은 부모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참담함을 어찌 말로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앞날이 창창한 젊은 사람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기에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과 참담함을 어떻게 달랠 수 있겠는가?


언론이 나서고 종교계가 나서서 비명에 간 넋을 위로하고 남겨진 가족의 슬픔을 달래는 모습에 마음이 숙연해지고 먼저 간 금지옥엽이 생각이나 눈시울이 붉어진다. 나는 백신부작용으로 무남독녀 금지옥엽을 잃었다. 고2였던 슬비에게 내심 백신접종을 하지 않기를 바랐으나 고3들의 이상반응 여부를 보고 접종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었다. 교육부는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은폐하고 청소년 접종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단 한 줄...

가정통신문에 이상반응 여부만 알려줬어도 우리는 아직도 정상적이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나는 슬비를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고 슬비는 외교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철저한 외면...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사회는 어떠한 관심조차 보여주지 않고 있다. 전 국민 약 90%가 접종을 했기에 사회 구성원 대부분은 백신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하지만 접종자들 대부분 부작용 피해자에 대한 관심은커녕 오히려 음모론자로 몰아가고 있다.


49재...

우리 슬비는 학교 기숙사에서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그 이후 의식을 찾지 못하고 보름 만에 우리 곁을 떠났다. 내손으로 슬비의 반쯤 감긴 눈을 감겨줬고 내손으로 영안실로 옮겼다. 49일째 날 우리 부부와 슬비 친구 둘... 그렇게 네 명이서 108배를 하며 슬비의 극락왕생을 빌었다.


세상을 향한 원망...

학원을 보낼 형편이 안되어 슬비는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했다. 슬비는 외교관이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독서실, 스터디카페에 가기 위해 백신을 맞았다. 병원 한번 가본 적 없이 건강하던 슬비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았을 때의 기분은 뭐라 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놀랐고 그렇게 슬비는 떠났다. 우리는 슬비에게 더 잘해주지 못했음을 자책했고 더 사랑해주지 못했음을 자책했다.


분신보다 더 소중한 슬비를 잃고 슬비를 따라가려 했었다. 하지만 슬비에게 가져갈 변명거리가 필요했나 보다. 백신부작용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세상으로 나섰으나 정부, 정치인, 언론, 사회의 무관심에 절망했다. 수십만 명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무관심한 세상이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수많은 언론과 방송에서 하루종일 넋을 기리는 이태원 사고의 49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심정은 그야말로 세상을 향한 원망밖에는 우리의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


불량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

수천 가지가 넘는 부작용이 있음에도 면책동의까지 해주며 혈세를 들여 백신을 사 와서 국민들에게 강제로 접종시킨 이유를 알고 싶을 뿐이다. 백신부작용으로 인한 이상반응을 모니터링해 놓고 이를 은폐하면서 까지 아이들에게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킨 이유를 알고 싶을 뿐이다. 병원 한번 안 가본 아이들이 백신을 접종하고 쓰러져 십 수명이 세상을 떠났고 수백 명의 아이들이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데도 백신과의 인과성이 없다고 심의를 하고 인과성 입증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는 이유를 알고 싶을 뿐이다. 현미경 검경을 통해 백신에 괴물질이 있다고 전문의들이 접종중지 소송을 해서 현미경으로 백신을 검증하자는데 식약처가 이를 거부하면서까지 계속해서 백신을 접종시키려는 이유를 알고 싶을 뿐이다.


우리는 분향소도 필요 없고 추모공간도 필요 없다. 세상의 관심도 필요 없고 대통령의 사과도 필요 없다.


우리는 백신부작용의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다.




정치인들... 특히 국회의원들...

자신들이 한 말의 무게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당신들의 들러리가 아니다.



22/12/23

최근 언론, 기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생각을 보면서 느낀 점... 국민들 대부분은 공정과 상식이 무엇인지 안다.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은 공정과 상식을 모르는 아이러니... 이게 대한민국의 현 수준이다.


■ 청구내용

코로나19 백신 로트번호별 이상반응 모니터링결과의 백신제조사(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와 정보공유 여부


■ 정보공개여부 : 비공개

정보공개청구 결과 질병청의 답변에 너무나 놀랍다. 당연히 '부존재'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 이것만은 부존재라는 답변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비공개'라는 답변을 받았다.


결국 문재인 정부의 질병청은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한 코로나 백신 제조사의 임상시험에 동참한 것이다. 심지어 광범위한 면책조항에 동의를 하면서까지 백신제조사의 임상시험에 국민들의 목숨을 내건 것이다. 강력한 문제제기를 통해 진실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관련자들을 소환해 청문회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2/12/24

백신 > 부작용 > 응급실 > 집중치료실 > 영안실 > 장례식장

6단계 중 5단계가 병원에서 이루어진다. 팬데믹은 결국 병원만 돈 버는 구조다.


고3학생 백신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해놓고 접종률 떨어질까 봐 은폐 후 고1~2 학생 접종 강행했다. 가정통신문에 부작용 고지만 있었어도 수백 명의 아이들이 멀쩡히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었을 것이다. 정부, 질병청, 교육부 어느 누구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나 몰라라 하고 있다. 심지어 질병청은 이상반응 모니터링 하고도 자료가 없다고 발뺌하면서 뒤로는 백신제조사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부작위에 의한 살인이다.


문재인, 정은경, 유은혜, 각 교육감 들 모두 살인자들이다.



22/12/25

■ 부작위 :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부러 하지 아니함


무능하고 파렴치한 문재인의 치적을 쌓기 위해 백신 접종률을 높여야 했다. 접종할 필요도 없는 청소년들에게 부작용을 은폐하고 접종을 강행한 유은혜 교육부장관, 17개 시도 교육감들은 반드시 책임을지게 될 것이고, 수수방관을 넘어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사지로 내몬 정은경 질병청장은 살인방조죄로 처벌해야 하며 자신의 치적을 위해 수천 명 국민의 목숨을 잃게 하고 수백만 국민의 목숨을 위태롭게 만든 문재인은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 한다.


단군이래 희대의 대국민 말살 정책을 폈음에도 문제제기하나 하지 않는 정치권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 우한폐렴과 백신부작용의 실체를 밝히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국가로서의 지위 또한 과분하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자신의 업적 홍보용으로 전락시키는 인간을 부정선거를 통해 대통령으로 뽑은 나라는 존재 가치가 없다.


이게 무슨 놈의 나라인가?




임상시험도 끝나지 않은 백신을 광범위한 면책조항에 동의를 하면서까지 구매했다. 백신구매계약서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질병관리청은 비공개로 답변했다.


전문의들이 백신에 괴물질이 있으니 현미경 검경을 통해 성분이 검증될 때까지 백신접종을 중단하라는 소송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의 성분 검증을 거부했다.


백신의 로트번호별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나 질병관리청은 그런 자료는 없다고 정보부존재로 답변했다. 하지만 로트번호별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백신제조사와 정보공유 했냐는 질문에는 이상반응 모니터링 정보가 없다면서도 부존재라는 답변이 아닌 비공개라는 답변을 했다. 결과적으로 질병관리청은 국민들을 백신제조사의 임상시험에 동의했다는 뜻이다.


청소년 접종을 추진하면서 청소년과 관련한 이상반응 관리 지침조차 없었으며, 고3 학생들의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하지 않았다는 비상식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교육부는 교육청을 통해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했으며, 수많은 부작용을 은폐하고 고3 학생들의 2차 접종과 고1~2 학생들에게 접종을 강행했다.


문재인 정부는 결과적으로 국민 약 89%(4,400만 명)가 2차까지 접종을 하였고 질병청 공식집계 경증 48만여, 중증 2만여, 사망 2,500여 명에 이르는 '백신부작용 참사'가 발생하였고, 청소년 위중증 760여 명, 사망 16명에 이르는 국가적 대재난을 일으켰다.


대한민국 국민이자 청소년 백신부작용 피해자 유족으로서 코로나백신과 관련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국정조사 및 특검을 통해 관련자들을 소환하여 청문회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비공식 추산 국민 수백만 명이 백신부작용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이를 애써 무시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한 대한민국 정치권에 각성을 촉구하며, 여야를 막론한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한다.


백신의 무효성과 백신부작용과 관련한 진실은 전 세계에서 이미 밝혀지고 있습니다. 진실은 손을 뻗으면 닿을만한 곳에 있다. 진실을 외면하고 정부의 거짓 방역에 동참한 의료계의 각성이 없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22/12/26

■ 제2차 조경태 의원과 함께하는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특별법 간담회


두 번째로 제도권을 향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코진의 소속 이왕재 교수님께서 백신의 무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피해자 유가족들은 국정조사 및 특검 실시를 요구했고 관련자들을 소환해 청문회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아직도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에 대한 대한민국 사회의 시각은 냉랭한 것 같아 씁쓸한 마음입니다.

계속해서 더 큰 목소리를 내어야 할 것 같습니다.




22/12/27

■ 윤상현 의원과 함께하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 피해보상 및 진실규명' 간담회

● 일시 : 2022. 12. 28(수) 13:00 ~ 18:0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 주요 내용

- 코로나19 및 코로나19 백신 진실규명

-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및 감염병 예방법 개정 논의

- 관련 단체 의견 전달(백진협, 코진의, 학인연, 코진연, 코로나유족회 등)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16:00~16:30


국민의힘 4선 윤상현 국회의원과 함께 코로나 19 및 코로나 백신 부작용과 관련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국회에서 간담회를 실시합니다.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도권에 유가족 및 피해자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진실규명을 통해 관련자 처벌, 피해보상 확대 등 '코로나 및 백신참사'로부터 우리들의 권익을 되찾고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백진협은 질병청과 식약처의 직무유기 및 부작위에 의한 살인행위에 대한 증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피해자들과 유족들이 증거를 수집하고 근거 자료를 제시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빌어먹을 정부지만 계속 두드려 보겠습니다.



22/12/30

되돌아오지 않는 공허한 메아리인가?


백신부작용 피해자 및 유가족들에게 대한민국은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을 마주한 듯 냉정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차가운 길거리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수십만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나날이 외치고 있지만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과 관심을 받기는 요원하다. 총선이나 전당대회 같은 자신들의 목적을 앞둔 국회의원들이 연락을 취해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겠다고 간담회 갖자고 이야기한다. 뻔한 결과를 예상하면서도 우리는 그 만남을 위해 몇 주간 잠을 줄여가며 우리들의 억울한 사연을 요약해 만반의 준비를 다한다.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5분, 10분 발언을 위해 2~3주간 준비한 자료를 가지고 수많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대신하기 위해 수없이 읽고 수정하기를 반복해 왔다. 혹여나 다른 피해자들에게 누가 되지는 않을까? 그들의 억울함을 하나라도 놓치지는 않을까?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해왔다.


간담회 당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첫차를 타고 서울로 향한다.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최대한 집중하기 위해 지난밤부터 물만 마셨다. 오늘의 10분이 우리 피해자들에게는 천금과 같은 시간이기에 1분 1초도 소홀히 할 수 없다. 간담회 시작시간이 다가왔음에도 국회의원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간담회 시작시간은 10분, 20분 계속 지연되고 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이었다. 하필 내가 첫 번째 발언이다. 내가 늦게 시작하는 만큼 내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분들의 발언시간이 줄어든다.


간담회를 제안한 국회의원은 거의 한 시간 가까운 시간을 늦게 도착해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간담회를 시작하자고 한다. 남은 시간은 겨우 30분이다. 5분은커녕 2~3분 만에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의 억울함과 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최대한 전달해야 한다. 불평불만을 제기할 시간 따위는 없다. 미사여구를 사용한 인사도 필요 없다. 속사포와 같은 빠른 속도로 최대한 전달을 해보지만 지난 3주간 준비한 모든 것들이 허사가 되었다.


요 며칠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가 실시되고 있다. 여야를 막론한 특조위원들이 우르르 몰려가 장관부터 시작해 관련자들을 모조리 소환해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모습과 유가족들이 특조위원들에게 소리치는 장면이 오버랩되는 순간이다. 무려 2,5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심각한 '백신 참사'임에도 우리는 항상 을의 위치에서 눈치를 보게 된다.


이것이 우리 백신부작용 피해자들이 처해있는 현실이다.


이번이 몇 번째인가? 그저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하는가? 수백 명의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서 지역 주간지에 서너 건의 기사보도에 만족해야 하는가? 간담회를 실시간 방송하는 유튜브 채널은 폐쇄를 위협받고 있다. 피해자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도 검색에 제한을 주고 있고 유튜브는 바로 비공개 처리된다.


국회의원 한 명에게 억울한 소리를 전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유가족과 피해자들은 고작 20여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고 그나마 발언시간이 주어진 몇 명만이 2분 내외의 시간을 허비할 뿐이다. 그나마 마음이 움직인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이라도 제안하면 피해자들은 박수를 보낸다. 1시간 30분 간담회에 1시간을 지각해 정시에 일어서 나가는 취급을 당해도 또 몇 분의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 백신부작용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 단 몇 분이라도 우리들의 참상을 알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린 최선을 다 할 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진실을 규명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허무한 2022년이 이렇게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