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의자
by
혜성
Aug 28. 2025
앉을까 싶었어.
이젠 지쳤기에.
누구의 의자일까
고민하다
결국 포기하긴 했지만.
이젠 한계야.
아무나 내게
저 의자에 앉아도 좋다고 말해줘.
내가 앉을 수 있다고
속삭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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