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 하루

친구들

by 혜성

오랜만에 친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아주 오랜 친구들이에요. 한 친구는 초1때부터, 한 친구는 초4때부터 알았으니 벌써 10년이 다되어 가네요..

시간이 안맞아 한동안 자주 못봤는데 갑자기 시간이 맞아서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피시방도 가고.. 마지막엔 저희 집에서 같이 플스를 하며 놀았습니다. 뭐 흔한 고딩들이 노는게 다 거기서 거기죠? 그래도 뻔하지만 재밌게 놀수있는 친구들이 있단게 참 행운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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