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서재 안에
전화 한 통 없더니
탁구채 골프채 당구 큐대
손에 잡고 나선 뒤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일상생활들을 글로 표현해 보는 소소한 시민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