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1월호 기업은행 사보에 기고하여 실린
행복은 작은 것에서부터 란 제목의 내가 쓴 수필이다
30년 전 자녀들이 유치원에 다닐 적 근검절약하면서
살았던 일상의 수필인데 지금 펼쳐보니 감회가 새롭다
그만큼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는 증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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