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가 별거다!

그대로 기다리기

by 금하나

배워서 나부터

치료 프로그램


배워서 나부터 치료하고, 남 줘야 하는 치료학 전공분야는 이렇다

내가 배운 치유프로그램을 적어볼까?

드라마치료

음악치료

독서치료

사진치료

미술치료

영화치료

운동치

숲치료

시치료...


자가 치료시간에 걸작은? 기다림에 약을 주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치료는?

배웠지만 별거 없는 건가?

아니었다, 어제 한 일들이 모두 치료이다'

자전거 타고, 음악 듣고, 노래하고, 숨 한번 크게 쉬었고, 널려있는 자연을 보고 시가 떠올랐으니 ~~~

운동치료를 했고, 음악치료를 했고, 시치료를 했고, 자연에서 달리며 소나무 숲을 만끽했으니

숲치료를 한 것이다!

내가 운동을 하고 몸도 마음도 챙긴 시간 그 유명한 "마음 챙기기 프로그램"

한 부분을 실천했기에

배운 게 별거다! 그래서 배워서 남을 주는 것을 나도 해 보는 것이다!

알아챔에 대해 느낀 잠시 희열에 사로잡혀 그토록 조용하던 내 맘에 "시 문학의 이야기가 짧은 시"를

써 올린다 그래 나는 시를 하늘에 그려 올렸다 야호~ 신난다고 크게 외치면서!


어머니 고향~ 천년을 담은 은행나무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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