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상담소 규펫. 김승규
안녕하세요 김승규입니다. ^^
이번 9월은 가장 더운 9월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해가 가장 시원한 해라는 것이.... 참... ^^;;)
9월에 감사하게도 많은 보호자님들이 찾아주셔서 정말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야외 수업을 자주 하다 보니 몸에 약간의 무리가 온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체력 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스승님들의 말씀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저의 멘털과 몸 건강을 충전하기 위해 잠시 블로그와 브런치 스토리를 휴재하고자 합니다.
세미나. 상담일지. 반려동물 Y. 인스타. 유튜브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글과 영상을 다듬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10월 7일부터는 다양한 세미나. 상담일지. 반려동물 Y 및 인스타 유튜브를 통한 다양한 영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
https://blog.naver.com/tmdrb963/222459647933
휴식에 들어가기 전 복잡한 생각이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내가 뭐라고 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
제 가족분들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 그래서 그런 정신 상태로 좋은 글과 말은 나오니?" / "네가 하고자 하는 게 그런다고 해결이 되니?"
스승님들께서는 욕심. 겸손. 자아성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가르침을 주시곤 합니다.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나는 게으르지만. 욕심이 많기에 생각이 많고 그 생각 속에서 불안에 잠식을 당하고 있구나.."(물론 저의 생각입니다 ^^)
좋은 가르침을 주시는 저의 스승님들께는 어떤 감사의 말로도 감사를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스승님들을 뵙기 전의 저의 모습은 현재와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스승님들께서 생명의 존엄성. 겸손.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 등 다양한 가르침을 주셨기에
현재의 저로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
아직 더 성장을 해야 하고 가르침을 받아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저는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이죠. ^^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마음속 소중하게 자리를 잡는 모든 사람들과 생명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