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Y / 반려동물 상담소 규펫
반려견 대소변을 교육을 진행하기에 앞서 많은 보호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
패드에 대소변을 잘 가리는 반려견이 갑작스럽게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면 당황스럽습니다.
잘 가리다가 갑자기 왜?
보호자님과 같이 있을 때는 잘 가리는데 왜 아무도 없으면 소변을 볼까?
안녕하세요 동물 행동학 석사 김승규입니다. ^^
반려견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은 보호자님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장판이 뜨거나. 후각적인 문제 등 스트레스로 작용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대소변을 아무곳에 보는 것일까요?
반려견의 문제행동은 보호자와의 상호작용
또는 학습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대소변 교육을 진행할 때 대부분의 보호자님들께서는
소변을 다른 곳에 봤을 때 혼을 내지 않는 행동
패드 위에서 칭찬과 보상을 해주는 행동
패드를 여러장 깔아두시는 행동 등
하지만. 쉽사리 교육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의 칭찬과 보상도 중요하지만
환경적인 부분이 충족되지 못한다면 문제행동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은 반려견 뿐만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이 될 수 있습니다.
불편함과 불안감이 공존한다면 어떤 행동 또한 정상적으로 행동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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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mdrb963/222459647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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