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기(3)
박물관에서 20여분쯤 걸으면 황리단길에 들어선다.
맛집을 각자가 좀 검색을 해보긴 했는데,
그중 한군데를 갔다.
오.. 여기 은근 맛집인데...?
하면서 와구와구 먹음.
한명은 맥적구이랑 고추장 삼겹살구이 반반 가정식을,
나는 밀푀유나베 가정식을, 다른 한명은 장어구이 덮밥 가정식을 각각 시켰다.
그래서 무엇이 가장 맛있었냐면...!
바로바로..
리뷰 이벤트를 작성하면 주는 고등어 구이 반찬이었음!
그냥 시키면 4천원인데, 이렇게 맛있는걸 이벤트로 제공하다니...!!!
보통 가게 가면 리뷰 이벤트로 사이다 정도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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