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자동차는


*나에게 자동차는


자동차 타고 행복한 드라이브

삶은 여행처럼 아름다워

푸쉬킨의 꿈을 다시 펼쳐

새로운 길을 달려가자


바람 속에 날려 보내는 마음

저 멀리 별빛처럼 빛나네


달려가는 이 길 위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함께 하는 이 순간

영원히 기억할게


자동차 타고 꿈을 실어서

삶은 노래처럼 달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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