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없다고 생각해
공감이라는 말이 참 싫다.
타인에 대한 이해는 가능하지만
같은 감정을 느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배경이
환경이
느낌이
다르니까.
추가로
고민을 말하면 고민이 2배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그 고민을
그 슬픔을
그 짜증을
나를 위해 같이 아파하려고 하는 모습은
고맙더라.
CHOJO 오락가락오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