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는 마지막 질문

by 글쓰는 워킹맘

Q. 2025년을 돌아보는 마지막 질문


지난 일 년을 살아온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6년의 '나'에게도 다정히 한 마디 해준다면?




어떤 것이 시작되려면, 뭔가가 끝나야 한다. 어떤 것이 끝나면 다른 뭔가가 시작된다. 그것을 피해 갈 방법은 없다. 새로운 모든 것은 낡은 것의 죽음 위에 태어난다. - 마틴 브로슨, <1분 명상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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