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는 열한 번째 질문

by 글쓰는 워킹맘

Q. 2025년을 돌아보는 열한 번째 질문


지난 일 년간, 삶의 영역별로 점수를 매겨보고,

2026년에 바라는 것을 균형 있게 정해보자!




진정한 아름다움은 대칭이나 몸무게나 메이크업에 있지 않다.
인생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당신 안에 비친
인생의 모든 장엄함을 보는 것에 있다.
- 발레리 먼로



내 인생을 정면으로 마주 본다는 일은 왠지 쑥스럽고 자신 없다. 남에게 냉철해도 정작 나 자신은 똑바로 보기가 두려워서다. 그러니 지난 시간에 점수를 매기는 일은 좀 야박하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점수를 주는 건 타인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다. 점수를 후하게 매기거나 박하게 매겨도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다. 그저 일 년을 돌아보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새로운 시간을 겸손하게 맞이하기 위한 무대 장치와 같은 것이다.


대략 삶의 영역을 6개로 나누고 한 줄로 회고한 뒤 점수를 매겨본다. 10점 만점으로 해도 좋고, 별 다섯 개를 만점으로 해도 좋다. 빵점만 주지 않는다면 괜찮은 일 년이 아니었을까. 아래와 같이 회고해 보고, 채점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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