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야 (2025)
내가 생각하기에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산다는 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가능한 일 같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나답게 살고, 바르게 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남의 것이 탐나고 부러워도 나다움을 잃지 않고, 편법이 쉽고 편해 보여도 불편함을 안고 바른 방법을 선택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알고, 나의 한계를 넘지 않는 삶을 사는 것. 이것이 건강한 삶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