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순간

푸르른, (2025)

by 연딘



지나고 보면 다 반짝이는 순간들이었다.


지나고 나서야 아는 게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그때가 반짝였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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