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3.9억명 카일리 제너를 보며 배울점

by 억만장자 메신저

SNS를 단순히 ‘놀이터’로만 생각하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SNS 하나만으로도 브랜드를 만들고, 사업을 키우고,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시대다.
그리고 이를 증명한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다.



그녀는 단 하나의 제품, 립스틱으로 뷰티 업계를 뒤흔들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건 그 매출의 대부분이 SNS를 통해 발생했다는 점이다.

카일리 제너의 SNS 전략은 이러하다.

1. 1시간마다 릴스 업로드
카일리는 하루에 여러 개의 릴스를 올린다.
메이크업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화장법을 보여주고,
립스틱을 손등에 발라 색감을 직접 확인시켜 준다.
이를 통해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2. 팔로워들과 직접 소통
고객이 제품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면,
그녀는 직접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며, 심지어 사과까지 한다.
이러한 태도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을 전달했고,
결국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3. SNS에서 바로 판매 연결
카일리는 자신의 제품을 게시물과 릴스를 통해 홍보하며,
곧바로 구매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한다.
즉,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도, SNS 자체가 매출을 만드는 도구가 된 것이다.

4. 배송 상자에 손글씨 엽서 추가
고객이 제품을 받았을 때,
카일리가 직접 쓴 손글씨 엽서가 함께 배송된다.
이 작은 디테일 하나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착을 더욱 깊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카일리 코스메틱의 매출 중 70%가 SNS에서 발생하며,
그녀는 소셜미디어의 힘을 직접 증명해 보였다.

카일리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어요.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인정받은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이 모든 건 소셜미디어의 힘이에요.
소셜미디어는 많은 사람에게 가장 빠르게 퍼뜨릴 수 있는 강한 도달력을 지녔기 때문이죠."



이 말이 핵심이다.
SNS를 활용하는 사람과 활용하지 않는 사람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것이다.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SNS를 ‘자신을 알리는 무대’로 활용해야 한다.

나 또한 매일 SNS를 운영하며 그 거대한 파급력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현재 나는 총합 팔로워 12만이다.


가장 늦게 시작한 인스타그램이 현재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플랫폼이 되었다.
(현재 팔로워 5.5만 명 달성)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꾸준히, 매일 업로드한 결과다.

카일리처럼 매일 1시간마다 게시물을 올려보라.
나는 하루 10개씩 업로드한다.
1년만 미친 듯이 SNS에 자신을 기록해보라.

성공 안 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일이기에, 꾸준히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꾸준히 하라”고 하지만,
강제적인 노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SNS에 올린다면?
그건 더 이상 ‘의무’가 아니라 ‘즐거움’이 된다.

좋아하는 일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담겨 있다.
그 에너지가 지속성을 만들고,
지속성이 결국 성과를 만든다.

매일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올려라.
그 모든 것이 쌓이면 결국 커다란 운이 찾아오게 된다.

조예를 이루기까지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

카일리 제너도 하루아침에 성공한 것이 아니다.
수많은 콘텐츠를 올리고, 피드백을 받고, 브랜드를 다듬는 과정이 있었다.

그 축적의 시간이 쌓였을 때, 결국 SNS가 그녀를 ‘브랜드의 얼굴’로 만들어 주었다.

지금 당장은 결과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1년, 2년 꾸준히 하면 자신만의 브랜드가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