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대하여
한계
이 단어가 주는 분위기가 사람마다 다를텐데
최근에 그 의미가 바뀌게된 생각이 있어서
말해보려고해
나는 내 글을 다시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내가 썼던 정저지와 : 우물 안 개구리
라는 글을 쭉 읽어보다가 생각하게 됐는데
내가 느꼈던 한계란
범접할 수 없는 느낌
마치 자기장처럼 그 주변에 가는 것도
압박감이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지금 달라진 한계는
쉽게 설명하자면 울타리
단지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그어놓는 선
이정도에 불과하더라고
그 선을 점점 넓혀나가본 사람으로써 느끼게 됐어
그 전에는 꼭 나쁜 것이구나 하면서
겁을 먹고 한계를 피하는 선택을 많이 했어
도달할 수 있다기보단
막혀버렸다는 느낌이 먼저 들면서
학습된 두려움 탓에 시도해보지 못했지
넘어보지 못했던 선을 넘는 다는 것이 두려웠어
딱
정저지와 불가어하내지의대야
: 우물 안 개구리는 바다를 말할 수 없다
너무 정확한 내 상태였어
근데 이제는 저 말을 보고서
우물과 바다의 차이를 먼저 보기 시작했어
우물은 현재의 나 또는 내가 정한 작은 목표
바다는 내 남은 인생 또는 가능성
결국 내가 꾸준하게 성장한다면
바다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지
마치
어렸을 때는 농구 골대에 손 뻗을 생각도 못했는데
다 크고 나니 손을 뻗어 닿는 순간이 있었던 것 처럼
꾸준히 크는 키 처럼
내가 원하는 성장또한 꾸준해야만 가능하겠지
그 순간이 내가 스스로 만든 내 우물을
스스로 빠져나오는 순간이 될 것 같아
즉 한계는 고정되있는 것이 아니야
결국 내가 스스로 정해버린 것
조금씩 꾸준히 시도하고 해내다보면
우물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그건 내 몸집이 커지는 과정
그러니 에어컨 희망 온도 처럼
도달만하고 결코 넘지 못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온도를 내릴 줄 아는 에어컨이 되어봐야지
삶 속에서 배우는 것 중 자주 말하는 것이
한계는 그저 허들에 불과한 것 같아
정말 넘어뜨리고 가도 무방해
일단 달리고 점프하는 것이 중요할 뿐인 것 같아
허들 달리기 에서도 허들을 넘는 법을 안 순간
더 이상 두려움의 존재가 아닌
단순 장애물에 불과하잖아
그리고 무조건 넘어야하는 것
인생도 비슷한 것 같아
내가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책을 통해서 배웠으니
이제 내가 해야할 건 뭐?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는 단순 장애물에 불과하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넘어가는 것
한계는 나를 가두는 말이 아니라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를 묻는 말이다
그래서 오늘도 난 한계를 다시 생각해보려고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려고해
내 지금에 있어서 한계는 자선사업이야
시작을 하고 꾸준히 하고 있지만
실제로 수익전환이 되는 것이 어려울 뿐더러
지원 사업을 따내는 것도 너무 어렵더라고
하지만 하나씩 정보를 받고 있기에
이것도 언젠간 허들이 되어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는 때가 올거야
그러니 게속 도전하여 결국 사업가가 되어볼게
우리 모두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어
한 번 시도해보자 그리고 끝까지 시도해보자
성공할 때 까지
나부터 시도해볼게
나부터 포기하지 않아볼게
같이 가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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