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등대가 되어

(시) 소중한 벗이 되어 줄게

by 황윤주

내가 너의 등대가 되어

너의 어두운 마음을 밝게 비춰주리라


네가 캄캄한 바닷길을 홀로 걸을 때

내가 너의 등대가 되어

어두운 길을 환하게 밝혀주리라


네가 외로워서 고독에 몸부림칠 때

내가 너의 등대가 되어

소중한 벗이 되어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