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찰나에도 시를 씁니다.
쓰레기를 버려야 한다
새로운 세상의 문이 열린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간다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선다
신선한 아침의 삶이 열린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온다
쓰레기는 버렸고
글감은 주웠다
스걱스걱
도각도각
오늘도 상쾌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