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가 쓴 동시입니다^^
물을 팔팔 끓여 온천을 만든다.
면, 스프가 온천에 놀러 갔다.
나중에 계란, 파도 놀러 갔다.
보글보글 온천이 끓는다.
너무 뜨거워서
면은 퍼지고,
스프는 피를 흘리고,
파는 익고,
계란은 굳었다.
그리고 온천주인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