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던 시기에 만난 문장들이 나를 붙잡아준 방식
"지금 내가 아무것도 안 해놓았다면
미래의 오늘 역시 똑같은 하루를 보내게 될 테지만,
오늘 무언가를 열심히 했다면,
그 무언가는 미래의 오늘에 어떤 모습으로든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슬픈 것 같고,
세상 모든 슬픔과 우울이 나에게만 찾아오는 것 같고,
심지어 다른 사람의 슬픔과 우울, 아픔까지도
내가 끌어 모으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할수록 좋지 않았던 상황은
결국 더 안 좋은 쪽으로 추락하곤 했습니다.
즉, 우리의 믿음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부정적인 생각은 언제나 부정적인 일을 불러오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