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내가 지금껏 걸어온 여정에
삶의 흔적이 얼마나 생겼든,
어떤 모양으로 새겨졌든
상관 없다.
지금부터,
내가 다시 만들면 되니까.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