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이 미디어의 세상에서 살아남자 (조절)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내가 배워야 할 것은 미디어 SNS를 조절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이 생겼으니 스마트폰을 아예 안 할 수는 없고
스마트폰 대신 (밖에서 야외활동을 하거나 공연을 보러 간다 나의 경우는 병원을 가거나 서울에 가면 롯데월드나 아쿠아리움을 가거나 번화가를 가거나 해수욕장을 가거나 갯벌체험이나 여러 체험활동을 가는 편이다)
이번 연도에 건강문제로 서울을 자주가게돤다면 롯데월드 연간이용권을 끊어서 (병원에 갈 때마다 다녀 올생각이다)
아쿠아리움도 가고 키자니아나 여러 곳을 다녀올 생각이다
일을 하는 직장에선 나는 하루 종일 8시간을 풀근무한다 (일을 할 때는 힘들게 일하고 그러지 않는 시간에는
브런치나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보낼 거 같다 )
Sns를 한다면 인스타는 (아이돌 덕질용으로 소통하고) 네이버카페는 간간히 정보소통용으로 들어가는 정도다
오픈채팅방은 필요한 거 제외하고 하지 않는 편이다
오픈채팅방은 (정보쟁취용 , 소통방 하나가 전부다 카카오톡이 대변화되고 숏폼기능이 생겨서 짜증이나기는 하지만)
인스타나 카톡이나 랜덤채팅이나 오픈채팅이나 아예 안 할 수는 없고 내가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 정답이었다(이것은 어쩌면 내가 가장 깊게 실천해야 할 미션임파션블 같은 것이다)
예를 들면 (하교 후 내가 해야 할 것을 전부 다하고서 스마트폰을 한다던가 스마트폰이나 sns를 하지 않는 환경으로 줄여보던가 , 하루사용시간을 제한한다거나 등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