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오십 여섯 번째
12 May, 2021 Wednes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
주위에 여러 좋지 않은 일들을 겪으며, 정신이 육체를 갉아먹는다. 는 말이 떠올려지더라. 사람은 힘들 때 어려울 때 어떻게 헤쳐가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안다 했다.
혹여 짜증 나고 정말 힘들 땐 불굴의 의지와 긍정적인 생각,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 어찌 될지를 모른다면 이왕 즐겁게 즐기기가 좋지 않겠나?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