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오십 여섯 번째

12 May, 2021 Wednes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


주위에 여러 좋지 않은 일들을 겪으며, 정신이 육체를 갉아먹는다. 는 말이 떠올려지더라. 사람은 힘들 때 어려울 때 어떻게 헤쳐가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안다 했다.


혹여 짜증 나고 정말 힘들 땐 불굴의 의지와 긍정적인 생각,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 어찌 될지를 모른다면 이왕 즐겁게 즐기기가 좋지 않겠나?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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