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육십 일곱 번째
25 June, 2021 Friday sunny
사랑하는 재경, 재원아!
다시 불금이 왔다.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라고 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너희들의 노력을 보니 대견하고 보기 좋다. 파이팅! 더불어 휴식은 게으름과는 다르다. 여름날 나무 그늘 밑 풀밭 위에 누워 속삭이는 물소리를 듣거나 파란 하늘에 유유히 떠가는 구름을 바라보는 것은 결코 시간낭비가 아니다. 너희들 감성으론 게임, 인터넷 등등 일 것이다. 한 CF(Commercial film)가 생각난다.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
우리나라의 큰 어른이자 스승이셨던 성철 큰 스님께 예전에 기자가 물어본 적이 있다. "걸으실 땐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생각은 무슨 생각? 걸어갈 땐 걷기만 해야지!" 이렇게 답했었다.
집중할 땐 집중하고 쉴 땐 푹 쉬거라.!!!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