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육십 아홉 번째
27 June, 2021 Sunday heavy rain
사랑하는 재경, 재원아!
타닥~ 타닥~ 울리는 빗방울 소리가 정겨운 일요일이다. 휴일임에도 바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열공한다고 수고 많다. 군대 가기 전 꼭 '삼국지'는 한번 이상 읽고 가거라. 왜냐하면 현재도 고스란히 적용가능한 인간군상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고생 많구나!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