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아홉 번째

12 November, 2020 Thurs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


수능 -21일 전이다. 많이 떨리제? 이럴 때일수록 차분히 해왔던 노력을 반복하는 게 중요하다. 시험 치고 만끽할 자유의 그날을 생각하며 조금만 인내하자.


수고 많아. 늘 응원한다.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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