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일곱 번째
5 November, 2020 Thursday warm
사랑하는 아들들!
장발장을 쓴 프랑스작가 빅토르 위고의 말이다. 아빠에게도 해당되는 글귀이기에 전한다.
나의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이다. "세상에 세 가지 싸움이 있다. 그중 하나는 사람과 자연의 싸움이고, 또 하나는 사람과 사람의 싸움이며, 마지막 하나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 중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마음이 멋진 사람으로 커가길 바란다. 늘 응원한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