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천간의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실제 속마음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천간 무토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반적 성향에 대해 말씀드리는것이며,
실제 한사람의 성향은 사주원국과 운에 따라 성향은 달라 질 수 있는점 참고부탁드립니다.
일간의 겉모습은 갑목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갑목은 생명의 시작의 기운이며, 모든 오행의 시작입니다.
속마음은 경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경금은 갑목이 궁극적으로 가고자 하는 기운이며, 갑목과 반대의 기운입니다.
겉과 속은 다른 면이듯, 경금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갑목에게 있어 무토는 편재
경금에게 있어 무토는 편인
무토는 겉으로 편재의 성향을 드러냅니다.
무토는 물상적으로 산입니다.
산은 변하지 않습니다. 100년이 지나도 1000년이 지나도 그자리에 항상 있습니다.
무토가 그렇습니다.
사람 자체가 변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기둥이 되어 줍니다.
그렇기에 무토는 자신의 확고한 고집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대화해도 겉으로는 이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주관과 고집을 절대 굽히지 않습니다.
그냥 들어주는 것 뿐입니다.
편재적 성향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합니다.
자신의 선택이 옳든 틀리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것은 해야 합니다.
겉모습도 편재, 속마음도 편인의 성향으로 다른 사람의 조언은 듣지 않습니다.
무토는 그냥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그렇기에 무토와 어울리는 사람들은 결이 맞기에 어울리는 것입니다.
무토를 바꿀 수 없습니다.
무토는 그러나 그 포용력의 선이 그렇게 높지 않기에 적당히 어울릴 수 있습니다.
산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바꿀 수 없듯, 무토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만약 무토와 맞지 않는다면
어울리지 않는 것이 맞다 할 것입니다.
무토는 겉으로는 편재적 성향으로 누군가의 든든한 나의 조력자나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포용력도 있고, 품어주는 산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속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편인적 성향으로 자신의 기준이 확고하고 이를, 강요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잔소리도 심하고, 나의 바운더리에 있으니 내 말을 따르라고 은근히 강요하는 성향입니다.
큰 산처럼 생각하여 휴식처가 되어주고, 안신처가 되어주는 것처럼 느껴 왔다가, 고집불통에 간섭을 느껴 떠나는 사람이 많은 것이 무토 일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