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일간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진짜 속마음

사주

by 부자마브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라고, 글을 쓰는 행위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행동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사색을 통해 자신의 생각의 그릇을 넓혀가며,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매일매일의 새로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은 정화일간은 어떤 성향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당연히 일간만을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 할 수는 없습니다.

주변 7개의 사주원국과 운으로 오는 기운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일간의 성향은 나라는 사람의 대략적 성향에 대한 것으로만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정화일간의 겉모습 속마음?

병화가 태양과 같은 빛이하면
정화는 촛불과 같은 열입니다.

실질적 존재로 열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기운입니다.


하나의 기운의 겉모습을 볼때는 갑목을 기준으로,
속마음을 볼때는 경금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갑목에게 있어 정화는 상관
경금에게 있어 정화는 정관







겉모습은 상관, 그러나 속마음은 정관 참으로 재밌는 일간입니다.


정화는
한마디로 하면 츤데레적 성향을 가진 일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간에 정화의 기운을 가진 사람은

대체적으로 온화하고 성품이 바르지만,
겉모습은 상관적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관적 기질이란, 관을 치는 성향으로
기존 질서에 반하는 성향입니다.


상관은 예전에는 십성 중 흉신으로 여겼습니다.

관을 친다는 것은 기존 질서를 어지럽히고, 규율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기존 체계를 거부하는 것은 예전 시대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반역 행위인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상관은 자신의 매력과 능력를 발산하는 기운으로 봅니다.

끼가 있고 재능이 있습니다.

또한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것은 고칠 것을 볼 줄 아는 통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화의 모습은 불평, 불만이 혁신의 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화일간은 온화하게 잘 지내다, 자신의 생각에 반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쏘아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속마음을 보면 정화의 이러한 행위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정관적 속마음을 가진 정화는,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일간 입니다.
정관은 규칙,규율 바른 생활의 표본입니다.

그런 모습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열심히 노력합니다.

꾸준히 노력하며 살고, 직장생활도 오래 잘 해내는 것이 정화입니다.


정화는 깊은 속마음 내면에
"나는 바르게 살아야 한다"라는 강박 아닌 강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정화는 모험이나 도전, 큰 틀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인정에 행복해하고,
누군가 자신을 비판하는 것에 못견뎌 합니다.


그렇기에 질투심이 강하고,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에 배아파 하는 것이 정화입니다.





삐딱한 모습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만의 끼와 매력, 능력을 발휘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다른 사람의 인정에 행복해하는 정화일간입니다.


정축일주,정묘일주,정사일주,정미일주,정유일주,정해일주




감사합니다.
부자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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