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든 상황이든
안 되는 걸 바꿔야 할 사람은 꼭 내가 아니지만,
안 되는 걸 놓지 못하는 건 나다.
결국 나라는 걸,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깨닫게 된다.
그리고 조금은 내려놓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