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차려본다.
아침겸 점심
- 고추장감자돼지고기 찌개
(* 컬리마켓에서 산 국산 찌개용 고기)
(* 감자 양파 대파 마늘은 동네 근처 저렴한
가게해서 직접 장봐다가 산 물품)
- 알배추 김치
(* 마켓컬리 주문)
옷에도 착장이있듯이
나도 이쁜 요리도구 욕심이 없는게 아니지만
지금은 감성따라가다간
잔고가 하늘로 승천할까봐
그냥 지낸다.
감성은 돈을 지불하게 만든다.
감정은 소비를 부추긴다.
그 감정은 악순환을 불러일으킨다.
감정은 실체가 아니다.
속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