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라니
디카시-92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Dec 9. 2025
아래로
단풍이라니
무엇이 그리 바쁜가요
세월 가는 줄도 모르고
우리님 웃음에
우와 감탄사 연발
가슴 가득 가을 담아보네
운담 유영준
#단풍
#세월
#가슴
#디카시
keyword
단풍
세월
가을
작가의 이전글
호떡의 추억
첫서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