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초등학교 3학년 즈음, 엄마는
담임선생님 가정방문 오셨을 그때
내어놓은 하나뿐인 꽃무늬 방석
구멍난 그것을 뒤집어 내어 드렸지요
그것도 모르는 선생님께서
다시 방석을 뒤집어 앉으시며 하는 말
가 을 꽃 자 리 움 푹 하 다
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