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ette French Bistro & Wine Bar
19세기에 베트남은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역사적인 사실이 있다
그래서 베트남은 프랑스의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 당시 지어진 건축물도 베트남 곳곳에 많이 남아있다
호안끼엠호수 아래쪽 동네에 프렌치레스토랑을 꽤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콜레떼는 가성비 좋아서 부담 없이 가볼 만하다
와인도 종류가 다양하여 직원에게 추천받아 프랑스요리와 함께 즐기기도 좋다
+연락처: 0766253630
+주소: 12 P. Lò Sũ, Lý Thái Tổ, Hoàn Kiếm, Hà Nội
+영업시간: 매일 11:30~23:00 (월요일 휴무)
+홈페이지: https://colettegroup.com/my-front-page/menus
+구글지도: https://maps.app.goo.gl/y6VDhicbGC6kGHag6
SALMON PLATTER 590,000동 (연어플래터)
FRENCH ARROGANT PLATE 295,000동 (에스카르고+개구리요리)
TOURNEDOS BEEF ROSSINI 850,000동 (푸아그라와 트러플소스를 올린 블랙앵거스 안심)
메뉴에 사진과 함께 요리의 재료 등이 상세히 나와있어 주문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왠지 프렌치레스토랑이면 먹어봐야 할 것 같은 달팽이와 개구리요리
에스카르고의 입구에는 향이 좋은 신선한 바질 페스토가 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개구리는 식감이 쫄깃한 닭고기를 먹는 것 같았다
한 번쯤은 도전해 보는 걸 추천한다
콜레테는 보통의 프렌치레스토랑처럼 저녁에 방문해도 코스가 아닌 단품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특히 일부 와인은 잔으로 주문을 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와인리스트도 많지만 직원에게 원하는 맛을 이야기하면 추천해 준다
2명이 가서 메뉴 3개 주문하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저렴한 물가의 베트남에서도 꽤 비싼 음식값을 내야 하는 프렌치레스토랑
하지만 재료의 수준과 맛은 그 가격도 인정하게 한다
2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와인 바를 온 느낌이 들 수 있고 인테리어 및 소품들이 소박하면서 독특하여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평소에 자주 가기 어려운 곳이지만 보다 캐주얼한 인테리어와 친절한 직원 덕에 부담 없이 하루 정도 고급스럽고 특별한 요리를 먹으러 하노이 안에 있는 프랑스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