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시야를 가리는 안개를 흩을 바람,
동력이 되어줄 바람,
바람을 기다리는 나의 바람.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