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이는 길
흘러 가는 나를 볼 수는 없지만
지나고 보면 그 좁은 길을, 그 깊은 길을,
그 굽은 길을, 그 메마른 길을, 그 험한 길을
지나왔더라.
무슨 길을 지나는 중인지는 모르지만
잘 하고 있다.
잘 지나고 있다.
잘 가고 있다.
잘 해나가고 있다.
힘내!!!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