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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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Ap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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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내일은
더 이상 슬픔도
더 이상 아픔도
눈물 흘리는 날도
그리워하던 날도
그냥 그렇게 잊혀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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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아보니 그대입니다
01
여전히 그대
02
칠월의 계곡에서
03
망각
04
슬픈 꿈
05
여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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