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말들에 휘둘릴 필요 없어요.
남들의 따분한 시선,
그리고 당신을 향한 날카로운 의견들도 무시한 채
나를 위해 살아보며
예쁘고 아름다운 꽃도 한 송이 사줘 보는 거죠.
좌절과 우울에만 둘러싸여 지내지 않아도 돼요.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는
어떠한 행복들이 놓여있을지 모르는 거니까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걸어봐요.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라도 된 것처럼 말이죠.
삶은 누군가로부터 만들어지는 게 아니에요.
눈앞에 놓인 길을 내가 개척해 나아가는 겁니다.
나를 사랑하는 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