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고 지는 세상 속에 우린 수많은 인연을 맺습니다.
영원할 것 같던 관계도 한 때의 시절인연처럼
새로운 만남을 찾아 떠나고
결국, 곁에 남는 이가 진정한 인연이지요.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하여 온갖 다 퍼준다 할지라도
한 때 스쳐 지나가는 것에 불과할 뿐입니다.
자신보다 앞서 나가는 이를 부러워 마세요.
나는 나대로, 내 길을 개척해 나아가면 됩니다.
과정이 중요하지, 노력은 남들에게 자랑하고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숨에 정상을 올라가는 사람
반면, 스스로 방법을 찾아 정상에 오르는 사람과는
매우 다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사귀는 것보다
오직, 이 사람에게는 다 줄 수 있겠구나 하는 이에게
마음을 주고 다가가세요.
우린, 앞으로 삶의 결실을 맺을 때까지
다양한 인연을 마주 할 테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