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 종무식

20111230.[금]43세

by 김귀자


종무식이다.

연말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래 저래 승진도 밀리고,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편가르자는 것도 아닌데 씁쓸하기만 하다.

'그래도 누군가는 승진을 해야겠지.'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29화363. 그리 아니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