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금]43세
종무식이다.
연말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래 저래 승진도 밀리고,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편가르자는 것도 아닌데 씁쓸하기만 하다.
'그래도 누군가는 승진을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