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오늘, 내게
찍힌, 것들
그 순간을
기억하게 한다.
찍을 땐
모른다.
그 순간이 어찌 쓰일지.
오늘은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사진만 올린다.
어째, 이글은
많이 편집할 것 같다.
그래서 무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