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철밥통 아내"
브런치 북
연재가 끝난지
수일이 지났다.
이제 나는작가로
문학 앞에 서 보려 한다.
잘 쓰기보다정직하게 쓰고 싶다.
누군가의 마음에조용히 닿을 수 있는 글을남기고 싶다.
이 글을 읽어준가족과브런치의 인연들,
그리고이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와 준모든 분들께감사한다.
그리고 바란다.
이 글이누군가의 삶에위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