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손내밀자
4월 24일
by
김귀자
Apr 24. 2026
연약하여,
깨지기 쉽다.
넘어져도
다행이다.
일어날 수
있으니까.
누군가
손내밀면
좋겠다.
손잡고
동행하면
편안하다.
오늘은
내가먼저
손내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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