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드러난 죄를
지은 자만이
죄인이라고 여겼다.
일상에서 짓는
죄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관대했다.
은밀한 죄는
아무도 알지못했고,
얼마든지 숨겼다.
안그런척 하며
살아왔다.
그렇지만
양심은 속일 수 없다.
"죄책감"은
삶을 힘들게 했다.
죄에 대한
책임은 무겁다.
이제 더 이상
죄에 대해
관대하지 말자.
옳지 않은 생각들,
무심코 상처 입힌 말과 행동.
지금,
이순간.
번민한다.
자책 대신 돌이키자.
회개하자.
죄에 대해
터닝 포인트하자.
인생의 전환점이다.
맞서 싸우자.
단호함이 필요하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